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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이자 그놈 친구앤이랑 잤네요 또 이후 바람까지....

이삐 |2010.12.19 20:08
조회 532 |추천 0

비밀글이 될까 모르겠네요
저 ㅇㅇㅇ예전 여친이구요 지금 빡돌아서 그쪽에 글남기게 됐어요

일단 이년육개월 사겼습니다 마지막 몇달은 그쪽이랑 또 양다리 걸쳤겠네요 그쪽이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작년 6월부터 사겼구요 작년 11월 8일 화해한 친구랑 같이 만났죠
그리고 이번해 5월 30일 그 두년놈이 같이 잤더군요 거기다 그 여자애는 지친구랑 약 한달간 사겼구요 그러니까 같이 만난 8개월을 눈을 번들거리면 그여자애를 보고 있었던거죠
그여자애 만난날 나한테 말하고 나간겁니다 마침 지 친구랑 깨져서 그애가 그년한테 전하란 말이 있다고 번호 알려달라더군요
자...그놈 입엔 꿀이 발려있죠 얼마나 믿었든지
결국 둘이 만나게 됬네요 술먹고 나이트가고 여관갔죠
어떻게 이사실을 알았을까요...당연히 그멍청한 친구란 년이 지가 실토하더군요
전 정신줄 놨죠 얼마나 그놈이 여자 비위잘 맞추는지는 지금 댁이 경험하고 있을테니 더 말할것도 없고...
난리 났죠 그 이후로 전화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미친년이 되어서 전화하고 있었죠 결국 형부한테 찾아달라했고...
그러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니 ..왠걸..갑자기 다시 없을 철면피가 되있더군요
후후...그놈의 사랑이 뭔지..그놈이 그러대요
걔는 하룻밤 상대였다고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나때매 괴로워서 음주운전 했다가 지금 난리라고...그 전해에도 음주운전이 걸려있었거든요
그 이후 나한테 그러더군요 넌 너무 나한테 집착한다고...이게 처돌았나 싶었어요
그전에는 헤어지자면 맨날 처 잡는게 지놈이었는데... 그러다 그 친구란년이 진실을 말하고 싶다고 만나자더군요 만났죠 근데 가관도 아닌게..
내가 지놈한테 매달려서 못끝내고 있었던거고 같이 자기도 싫었는데 내가 덮쳐서 잤다고 그뇬뿐이라고 했다더군요 중요한건 그뇬은 내가 연애하는동안 근 8개월을 옆에서 봤던년이죠 근데도 그놈말을 믿더군요 ㅋㅋ

또 난리났죠 내가 니가 그랬냐면서 따지니까
그뇬한테 닭대가리같은 신발년이라대요
니랑 내랑 만날줄 몰랐냐고 어디서 소설 쓰냐고...근데 친구란년이 말하길 그 음주사고도 그년이랑 같이 있다난거고
그날밤 그년집까지 따라갔다 그 아빠앞에서 뺨맞고 무릎꿇었다더군요.ㅋㅋ 그년이 확인시켜줄수도 있다고 문자도 보여주더군요 그놈이 보낸 문자...그년이 그만 끝내자니깐 힘든데 너없음 안된다 이지랄 떨고 있대요 그 문자도 그년이 조작한거라 씨불이더군요 그년은 그럼 내역서 뽑아 확인시켜준다더군요 그날 썼던 술값도 그년이 다쓴거라 뻥치데요? 그러니까 그뇬은 또 카드내역서 보여주겠다하고~ 여튼 한 며칠을 또 이리 보냈죠 내가 끝내자니 친구로라도 남고 싶다 씨불이더군요 그때는 갈아탈 여자를 못구했으니 그렇겠죠

그 이후론 다시 저자세..다 들켰으니까 다시 만나긴 했지만 내가 때때로 미쳐돌아갔으니까..
9월달 까지 헤어지자 지랄하니깐 잡더군요 바로 전화하는 색히죠 아직은 내가 필요했으니까
10월부터 달라지더군요 내생각엔 그쪽이랑 그때부터 사겼겠죠 이 색히 빈폴지갑에 애스크잠바..양다리 걸치면서 나한테 받아낸거에요
얼마나 불쌍한척을 하든지...거기다 질기기까지 해서 안사준대도 계속 죽는 소리해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사주고 말았죠 뭐...
내가 마지막 만난날이 11월 9일이었어요 어쨌든 그 사건 이후로 전화안받을때마다 노이로제 생겨서 여자생기면 말하라고 그럼 두말없이 간다고 그 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어요 마지막 만난 그날도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그말 했구요
여자 없답니다 생기면 말할거라면서...내년에 결혼하자더군요 빨리 면허따서 같이 놀러다니자던데요? 보니까 그쪽하고 부산이며 어디며 신나게 놀러다니더만.. 담날 짜증나서 생각해보쟀죠
일주일뒤에 연락하고 담날 만나자니 다리다쳐 깁스했다던데요? 또 멍청하게 진짜로 믿었죠
여튼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쓰레기네요

아..그리고 10월 셋째주쯤...새벽에 미친듯이 전화하니 전화꺼더군요 그놈이 담날 문자로 연락못해 미안하다고 밧데리가 없다고..뭐 나한텐 당직이랬거든요 근데 좀있다 전화와서 지랄하던걸요? 옆에 형들이 시끄러워서 끈거라고 일하는데 왜그러냐고..ㅋㅋ 왜 내생각엔 그쪽이 끈거같을까요....
어쨌든 그 이후 연락하니 전화 안받데요
또 미친뇬 됬죠 뭐...
그러다 싸이 들어오게 됬고 너 또양다리냐고 지랄지랄했어요 밤에 문자오더라구요
그만두잔 문자면 됬냐고~하하
지랄쫌 하다가 착한 여자인거처럼 행복하라고 문자보내고...
그 이후 삼주쯤 지났네요 역시 난 착한 여자는 못되거든요 오늘 계속 문자했죠 그러다 그쪽한테 말하겠다하니 낼름 문자 보내데요
지금 연말이라 바쁘다고 여유있을때 연락하겠다고...ㅋㅋ 오늘 만나쟀죠 니가 양다리 걸치고 있을때 사준건 가져오랬어요 또 씹던걸요?
사귈땐 연락안되면 미치는 놈이었던 주제에...항상 대화로 해결하자더니...그리고 끝났는데 어쩌자고 이지랄 떨면서 문자보내더군요
아니.. 누가 그런애랑 다시 사귀고 싶겠어요?
쓰레기같은게 사과를 해야죠 마지막까지 사기를 치고 갔는데 어떤 병신년이 참겠어요?
그쪽싸이랑 또 아는애들 싸이에 다 말한다 했죠
그쪽은 이미 대처를 한거같네요 사진첩닫은거 보니...
나를 미저리에 스토커에 거짓말 하는년으로 몰겠죠? 다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란 년도 저놈말을 믿더군요 그쪽이야 말할것도 없겠죠 그년말로는 이렇게 나를 사랑하는 남잔 없을거야~ 이런 생각이 들었다던데...믿고 싶겠죠 그쪽역시
아아~ 얼마나 날 미친년으로 몰아갈지 뻔히 보이네요

일단 난 스토커도 아니고 그딴 쓰레기한테 더이상 집착하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없는 놈이랑 헤어지게 되서 잘됬죠 뭐..개념잡힌 놈처럼 날 이년을 속이더군요 결국 본색은 드러났지만...
인간성은 좋은줄 알았죠 그래서 결혼도 생각했던거고...
내가 여기까지 와서 말하는게 이상하겠죠?
일단 이쓰레기가 내상식을 뛰어넘은 쓰레기짓을 했고 마지막까지 저질스럽게 굴기때문에 그냥 용서가 안되네요
그놈말을 믿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알겠죠 그쪽역시.
그놈 지갑 잠바 못쓰게 해주실래요? 그쪽이 기분 안나쁘면 상관없겠지만 결국 나한테 몸팔면서 얻어쓴건데...기분나쁘지 않겠어요?
뭐 나머지야 내가 좋아서 해준거니까 상관없지만 그 두개는 싫네요
어쨌든 실례가 많았어요 <SPAN style="FONT-SIZE: 12pt">그 이후론 다시 저자세..왜냐면 다시 만나긴 했지만 내가 때때로 미쳐돌아갔으니까.. 9월달 까지 헤어지자 지랄하니깐 잡더군요 바로 전화하는 색히죠 아직은 내가 필요했으니까 10월부터 달라지더군요 내생각엔 그쪽이랑 그때부터 사겼겠죠 이 색히 빈폴지갑에 애스크잠바..양다리 걸치면서 나한테 받아낸거에요 얼마나 불쌍한척을 하든지...거기다 질기기까지 해서 안사준대도 계속 죽는 소리해서 떨어지질 않더군요 사주고 말았죠 뭐... 내가 마지막 만난날이 11월 9일이었어요 어쨌든 그 사건 이후로 전화안받을때마다 노이로제 생겨서 여자생기면 말하라고 그럼 두말없이 간다고 그 소리를 입에 달고 있었어요 마지막 만난 그날도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그말 했구요 여자 없답니다 생기면 말할거라면서...내년에 결혼하자더군요 빨리 면허따서 같이 놀러다니자던데요? 보니까 그쪽하고 부산이며 어디며 신나게 놀러다니더만.. 담날 짜증나서 생각해보쟀죠 일주일뒤에 연락하고 담날 만나자니 다리다쳐 깁스했다던데요? 또 멍청하게 진짜로 믿었죠 여튼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쓰레기네요 아..그리고 10월 셋째주쯤...새벽에 미친듯이 전화하니 전화꺼더군요 그놈이 담날 문자로 연락못해 미안하다고 밧데리가 없다고..뭐 나한텐 당직이랬거든요 근데 좀있다 전화와서 지랄하던걸요? 옆에 형들이 시끄러워서 끈거라고 일하는데 왜그러냐고..ㅋㅋ 왜 내생각엔 그쪽이 끈거같을까요.... 어쨌든 그 이후 연락하니 전화 안받데요 또 미친뇬 됬죠 뭐... 그러다 싸이 들어오게 됬고 너 또양다리냐고 지랄지랄했어요 밤에 문자오더라구요 그만두잔 문자면 됬냐고~하하 지랄쫌 하다가 착한 여자인거처럼 행복하라고 문자보내고... 그 이후 삼주쯤 지났네요 역시 난 착한 여자는 못되거든요 오늘 계속 문자했죠 그러다 그쪽한테 말하겠다하니 낼름 문자 보내데요 지금 연말이라 바쁘다고 여유있을때 연락하겠다고...ㅋㅋ 오늘 만나쟀죠 니가 양다리 걸치고 있을때 사준건 가져오랬어요 또 씹던걸요? 사귈땐 연락안되면 미치는 놈이었던 주제에...항상 대화로 해결하자더니...그리고 끝났는데 어쩌자고 이지랄 떨면서 문자보내더군요 아니.. 누가 그런애랑 다시 사귀고 싶겠어요? 쓰레기같은게 사과를 해야죠 마지막까지 사기를 치고 갔는데 어떤 병신년이 참겠어요? 그쪽싸이랑 또 아는애들 싸이에 다 말한다 했죠 그쪽은 이미 대처를 한거같네요 사진첩닫은거 보니... 나를 미저리에 스토커에 거짓말 하는년으로 몰겠죠? 다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란 년도 저놈말을 믿더군요 그쪽이야 말할것도 없겠죠 그년말로는 이렇게 나를 사랑하는 남잔 없을거야~ 이런 생각이 들었다던데...믿고 싶겠죠 그쪽역시 아아~ 얼마나 날 미친년으로 몰아갈지 뻔히 보이네요 일단 난 스토커도 아니고 그딴 쓰레기한테 더이상 집착하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없는 놈이랑 헤어지게 되서 잘됬죠 뭐..개념잡힌 놈처럼 날 이년을 속이더군요 결국 본색은 드러났지만... 인간성은 좋은줄 알았죠 그래서 결혼도 생각했던거고... 내가 여기까지 와서 말하는게 이상하겠죠? 일단 이쓰레기가 내상식을 뛰어넘은 쓰레기짓을 했고 마지막까지 저질스럽게 굴기때문에 그냥 용서가 안되네요 그놈말을 믿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알겠죠 그쪽역시. 그놈 지갑 잠바 못쓰게 해주실래요? 그쪽이 기분 안나쁘면 상관없겠지만 결국 나한테 몸팔면서 얻어쓴건데...기분나쁘지 않겠어요? 뭐 나머지야 내가 좋아서 해준거니까 상관없지만 그 두개는 싫네요 어쨌든 실례가 많았어요</SPAN>

 

이게 오늘 그놈 새로 생긴 여친싸이에 쓴 내용입니다

실은 이뿐만이 아니에요 ㅋㅋㅋ

자기 엄마랑 내연남 밥도 사주면 안되냐고 하는 미친놈이에요

나랑 정상적으로 사귈땐 절대 그런일 없었죠 근데 내가 한번 잡으니까...친구란년이랑 잤는데도 내가 어쩔줄 몰라하니..기세등등 ~

아~~ 기도 안차네요 한번 바람핀 놈은 꼭 핀다더니...정말 맞는 말이군요 거기다 내가 그렇게나 다른 여자 생기면 말하라 했는데

결국 또 속이고 잠수타더군요...

뭐 저 아가씨는 그놈말을 믿겠지만...또한번 미친년이 되면서까지

이래야되나 싶었지만...정말 사람 바닥치게 만드네요

배울만큼 배우고 평상시엔 정말 눈치빠르고 사태파악 잘한단 소리듣고 사는 저인데... 왜...사랑을 하면 멍청해질까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의 대뇌활동이 미미하다더군요

상대방에 대해서 판단력이 떨어진대요

사랑따윈 없었음 좋겠어요.....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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