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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란여자........ㅋㅋㅋㅋ 미치겠음..
헤어진지 이제 한달 다됐 ㅠㅜ 일방적으로 문자로 통보로 차였음 ㅠㅠㅠㅠㅠㅠ
매달렸지만 역시 안통했음.... 나도 이제 마음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면서도 은근 연락기다렸음.... 일주일 연락안했나?
근데 삼주쯤 됐을때? 내 연락 문자 다 씹더니... 갑자기 문자 오더니... 전화가 왔음.
그냥 마지막으로 목소리 들어보려고 전화했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는 울다가 웃다가...
마지막으로 할말 없냐길래 서로 잘지내라고 인사하고 끊었음... 깔끔하게 헤어진것인가............................??
근데..... 평소 싸이도 잘 안하더니... 요즘들어 나 아주 잘지내고 있단다^^ 하는 뉘앙스의 다이어리며 사진이며
마구마구 올라옴... 처음 내가 차이고 하던 행동ㅋㅋㅋ 나 괜찮거든??ㅜㅜㅜ?? ^^^*** 막 이런 늬앙스의 사진들
ㅋㅋㅋ 하지만 슬픈거 다 티나는...ㅠ.ㅠ 정말 힘들었슴니다.... 흐흑...
일촌 유지댔었는데... 헤어진지 2주쯤? 됐을때 끊겼음... 자꾸 사진 올라오고 이러는게 짜증났었던듯...ㅋ
근데 이 사람이 저한테 뭔가 아쉽고 이런 느낌을 전화하면서 제가 받았어요.
근데 선뜻 다시 만나자, 하는 말은 둘다 안했거든요, 내가 굳이 싫은건 아니지만, 나한테 실망도 많이 했고
그냥 뭔가 쌓인것 같다고... 헤어진 이유를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존심이라기보단... 내가 다시 만나자고 하고싶지만 차인입장이고,
차인 입장에서 그런말 하면 또 질릴것같고.. 무섭고 그래서..ㅠ.ㅠ 이놈은 나한테 자존심 뻐기는건지....비형남자는 한번 헤어지면 아니라면서요 ㅠㅠㅠㅠㅠ
나중에 만나서 보자고, 나한테 받은거 머 줄거 있다고.. 보면 자꾸 생각난다고,,, 그래서 돌려주겠다고,,,,
근데 구체적으로 언제 다시 만날지는 얘기안했어요. 그냥 그렇게 끊었는데...
난 자꾸 미련이 남아 미치겠음.ㅠㅠㅠ 정리되다가도,,,, 다시 잘해볼수 있을것 같은 그런 묘한 희망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다리면 연락온다고.. 근데 정말 기다리니까 연락이 왔잖아요.
또 기다리면 만나자고 연락온다고 어쩌구하는데.. 전 진짜 이런 밀당 싫어요.ㅠㅠㅠ 사귈때도 서로 밀당 같은거
안했었는데,, 진짜 연애 너무 어렵슴... 연락 너무 하고싶지만,,, 질려할까봐 못하겠음....
나한테 조금이나마 마음이 있는걸까? 다시 연락해볼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