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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짝사랑 성공 이야기 15

Ggong |2010.12.21 01:35
조회 65,145 |추천 401

1탄부터 보고싶으시다면 ☞  http://pann.nate.com/talk/310102162

 

 

 

 

16탄 ☞  http://pann.nate.com/talk/310206289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 Ggong " 입니다

 

 

 

 

 

조금은 늦은시간이긴 하지만 

 제글을 기다리고 계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오늘안에는 돌아왔답니다.... 하핫  만족

 

 

 

 

 

 

지금 시간 11시 40분..

쓰고 나면 오늘이 지나긴 지나겠군요....

 

 

 

 

 

 

일단 렉문제 해결을 위해서 이번편에는 유료 글꼴이 아닌

기본 글꼴을 사용하면서 특별한 효과를 쓰지않고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본글꼴에서 렉이 없다면 색과 크기를 수정 해보겠습니다 )

 

 

 

 

 

요 며칠근래에 비해 날씨가 많이 풀린듯한데

그렇다고 너무 또 춥게 다니시다가 감기 걸리시지마시구요.. 쉿

( 니트하나입고 까불다가 오늘 콧물 훌쩍 했답니다 )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니

간단하게 리플 몇가지만 짚고

바로 15탄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분 소개 먼저할게요

 이번에도 빼먹으면 서운 하시겠죠?

 

독일에서 제 글을 읽고 계시는 "서기덕" 님 ~

매일같이 제 글을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전에 말씀드릴려고 했는데

글로벌판이 되었다며 나라를 적을때 적었다고 생각한게 안적혀있었나봐요 ~

 

제가 실망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  다시 제글을 찾아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빼먹지않을게요 통곡

 

 

 

 

 이렇게 리플들을 둘러보다 보면

정말 글로벌 판이 되고있다는게 실감이 난답니다 하하핫

 

 

 

 

 

 다음으로 "ㅋㅌ" 님께서

 

그정도면 과에서도 소문나고 티가 나지 않았을까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전혀 티가 나지 않았습니다 ~

 

그럴수 밖에 없는게 학교에서는 서로 만난적도 거의

없을뿐더러 데이트의 주 무대는 그녀의 집근처 혹은 집으로 가는 도중에 내린 동네거든요

더군다나 정확히 따지면 B양과 저는 같은 과가 아닙니다.

같은 학부 안에 속해있긴하지만 그안에서 다른 학과를 전공했습니다

 

결국 저희 일은 저희만 아는것이죠 ~ 쉿

 

 

 

 

 

 

 

그리고 몇몇 분들이 글 전개가 느슨해졌다 ~ 조금 지루한 감이 있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부분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진도를 빨리 빼라고 많은 분들이 닦달하시지만

저는 충분히 빠르게 빼고 있는 편이고 ... 뺄 수 없는 에피소드 들은 적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도 쓰고 싶은 글은 외전에 담고 있는거구요

 

이번편을 마지막으로 군대가기전의 일은 마무리가 됩니다

군대에서의 이야기는 3편정도 예정되어있구요

그다음이 2010년도 현재 진행형으로 다가서게 되겠네요

 

 

조금이라도 빨리 고백할때의 이야기와

 현재 연애이야기를 보고 싶으시겠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 부끄

 

 

 

 

 

 

 

 또한 제가 초창기 부터 말씀 드렸다 시피

제 글은 흥미 위주로 쓰는 글이 아니고 , 그녀와의 사랑이 성공하기에 이르기까지의

일을 펼쳐내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약간은 지루함이 드실 수 도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재미있게 풀어나갈려고 노력중이니 조금은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음으로   "손현지"    님이나     "좋은 하루"   님께서는

B양이 어장관리 한거다 ~ 희망고문 하고 있다 ~등의 말씀으로

 B양이 나쁘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조금은 틀리신 의견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글을 쓰는 입장이다 보니 지극히 제 관점에서 쓸 수 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B양은 그저 나쁘게 보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왜 B양이 나쁜짓을 한것이 아닌지는

계속 제글을 읽으시다보면 모든게 이해가 되실거라 믿고 ,

저는 계속해서 연재하도록하겠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현균"  님 께서 현재 구내식당의 영양사님을 짝사랑 하고 있다는 리플을 남기시며

무엇인가 노하우를 얻어가고 싶었는데 ,

제 글을 읽으면 더욱 힘이빠진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폐인

 

 

 

당연히 ~ 지금은 제가 아팠던 과거 부분이니 힘이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읽으시면서 느끼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제글은 짝사랑에 관한 어떠한 노하우나 비결을 알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

 

짝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아련한 추억을 한번 떠올려보는것

 짝사랑을 하는 중이라면 힘을 얻어가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결국 짝사랑 성공의 비결은 그 무엇도 아닌

변하지 않는 마음 , 진심이 아닐까 싶네요 안녕

 

 

진심은 통하는법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요 ~

 

 

 

 

 

 

 

 

 

주저리 주저리 앞에서 말이 길어졌는데

바로 15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 15편 시작합니다 ~

 

 

 

 

 

 

 

 

 

 

 

 

Ep.15  불행한 예감은 적중한다

 

 

 

 

 

 

" 불행한 예감은 적중한다 "

 

이런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거임

 

 

 

근데 참 신기하게도 불행한 예감은 거의 적중하게 되어 있음

내가 생각하기에 불행한 예감이 적중하는 이유는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되는건 아닐까 .. 이렇게 되면 어쩌지.. 라며 스스로 주문을 외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민족의 대명절 추석에

B양의 남자친구는 휴가를 나왔고 ,

혹시나 이번에도 전처럼 연락두절이 되는건 아닐까 조심스레 걱정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저번과 동일하게 연락두절이 되었음

 

 

 

 

하지만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B양에 대한 마음을 접지 않기로 결심했기에

모든걸 견디고 기다릴 수 있었음

( 언젠가는 연락이 올거라고 믿고 ... )

 

 

 

 

 

하지만 , 하늘은 날 외면 하는지

추석이 지난후의 B양의 태도는

지난 여름방학때의 태도보다 배는 강도가 강했음 

 

 

 

 

 

 

내가 연락을 하면 간간히 답장은 왔지만 ,

전화를 걸면 통화 거부로 넘어가기 일수였고 ,

문자는 5통에 한번 혹은 몇통을 보냈는지 기억도 안날 즈음에야

한번정도 짧은 답장이 오곤 했음

 

 

 

 

 

 

  한번도 B양에게 마음을 터놓고 좋아 한다고 고백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것을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을터인데

    B양은 그렇게 한마디 말도 없이 나의 곁에서 사라졌음

 

 

 

 

왜그런걸까..

정말 왜그런걸까..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봤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고

 

 

다시금 활활 타오를려고 준비중이던

 내 심장은 땅바닥에 떨어져서

상처투성이.. 흙투성이가 되고 말았음 돌

 

 

 

 

힘들었음

정말 힘들었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처음 만나던 그 순간 부터 지금까지 사랑이란걸 느끼게 해준

여자였는데 받아들이기 힘든 이 상황은 정말로 가슴 찢어지리 만큼 힘들었음

 

 

 

 

하지만

 

 

 

 

처음이 어렵고 두번부터는 괜찮은게 사람일이라고 누누히 말해왔듯이 ,

 

 

가슴 아픈 이별 또한  처음 겪을때는 하루하루를 견딜 수 없을만큼 힘들었지만

그동안 가슴앓이를 하다보니.. 훌훌 털어 낼 수 있는건 아니라도

전보다는 견딜만 했음

정말 힘들었지만.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한달이지나고

 어느새 겨울방학이 왔음 

 

 

 

 

겨울방학이 되었지만  B양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는 없었고

아직 너무 보고싶어 미칠 지경이지만 , 이만큼 견뎌왔는데 무너지고 싶지 않아

               나 또한 연락을 하지 않았음

 

 

 

 

 

 

그렇게 지독한 외로움에 빠져 살던 어느날

   아는동생에게서 연락이 왔음

 

 

 

 

 

 

 

동생 K  - " 햄아 ~ 여자소개 받을래? "

 

나 - " 여자는 무슨 ... 됐다 "

 

동생 K - " 에이 그러지말고 ㅋㅋㅋ 함 받아봐라 "

 

 

 

 

 

평소라면 완강하게 거절했을게 분명했음.

하지만 그동안 나도 많이 지쳐있었고 ,

이제 다른곳을 바라봐야 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했던터라 소개팅을 해보기로 했음

 

 

 

 

 

나 - " 그래 한번 해보자 "

 

동생 K - " 번호가 보자 ... 010 - 악악악악 - 오잉또잉 으로 연락해봐 미리 연락넣어놓을게 "

 

 

 

 

 

그렇게 소개팅은 일사천리로 시작되었고

소개팅은 어느 대학가에서 이루어졌음

 

 

 

 

 

 

그렇게 나간 소개팅.. 그 여자는 마음에 들지 않았음

아니 B양에 미친듯이 홀릭되어 있는 나로써는 다른 여자가 보일리 만무했음

따지고보면

그날 나온 여자가 마음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 내눈에 다른 여자가 들어올 자리가 없었던거임

 

 

 

 

그래서 난 그저 술한잔하고 돌아 갈 생각이었음

그래서 소개팅이라고는 하지만

밥이나 얘기를 하는 등의 중간 모든것을 생략하고

소개팅녀와 나는 곧바로 술집으로 들어갔음

 

 

 

 

 

술을 한잔 두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는 괜찮은 여자였음

술도 꽤 마시는 편이었고

노래도 꽤나 잘했음

또한 내가 담배를 펴도 뭐라하지 않았고

내 기분에 맞춰줄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듯 했음

 

 

 

그렇게 소개팅녀와 있으며 술을 많이 마시다보니..

 

 

 

" 그래 .. 혼자만 지독하게 사랑하면 뭐해 .. 나도 이제 사랑 받고 싶다.. 혼자서 달리지 않고 같이 달렸으면 좋겠다... "

라는 생각이 무지하게 들기 시작했음 슬픔

 

 

 

 

 

그래서 홧김에 소개팅녀 에게 마음에 든다며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을 했고

소개팅녀 또한 좋아 하는 듯 했음

 

 

그렇게 나는 소개팅녀와 사귀게 되었음

 

 

 

그렇게 나에게도 옆에 있는 사람이 생겼고 ,

이제는 B양을 잊어야 했는데

내 폰에서는 그녀의 번호를 지울 수 가 없었고 ...

그녀의 홈피 또한 매일매일 들리고 있었음

 

 

 

 

그러던 와중에

나에게 여자가 생겼다면 B양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라는 생각이

급격 하게 들기 시작했고 ,

순간적인 충동이긴 했지만  B양의 방명록에다가

 

 

 

" 나 임자 생겼다 하하 하루하루가 행복하노 하하  "

        라는식의 방명록을 남겼음

 

 

 

그녀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했고...

그럴리 없겠지만 질투하길 바랬기때문이기도 함

 

 

 

하지만 B양은

 

 

"  싱글벙글하노 ㅋㅋ 그래 잘됐네ㅋㅋ 니도 연애좀해야지 ~ "

      식으로 말하며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

 

 

 

내심 반응이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예상했는데.......

자기를 그렇게 좋아하던 남자가 딴 여자가 생겼는데도 반응이 없자...

                나는 괜히 심술이 났음

 

 

내가 행복한걸 보란듯이 보여주고싶었는데

역시나 그렇듯이 나는 관심밖의 사람이었던거임.

 

 

 

 

 

 

그렇게 며칠지나지 않아 나는 소개팅녀에게 이별을 고했음

소개팅녀와 사귄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소개팅이후 만남을 가져도

그녀에게서는 B양때처럼 두근거린다거나  , 마음이 설렌다등의

 아무런 느낌도 받을 수 없었고 ...

 

 

괜히 질질끌기 보다는 서로 감정이 없을때

빨리 끝내는게 좋겠다 싶어 미안하다고 말을하고 끝내고 말았음

 

 

 

 

그렇게 또 힘든 하루 하루가 이어졌음

 

 

 

 

 

 

그러던  어느날

 

 

 

군입대를 1달 반도 채 남기지않은

1월 중순 즈음 이었을까

 나에겐 또 다른 여자가 생겼음

그 여자를 K양으로 두고 시작하겠음

 

 

 

 

K양은 내가 B양을 짝사랑했듯이

오랫동안 나를 좋아해왔던 여자였음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 누군가를 사랑할때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외에는 보이지 않으므로

 그동안은 외면해 왔었는데....

 

 

 

B양이 사라지고 나자 K양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음 

 

 

그 시절 나에게는 아직 B양 외에 다른 여자를 들일 공간이 없었지만

 동질감을 느껴서일까...

 

나만큼이나 나를 좋아해왔던 K양을 보니 약간은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음

 

 

 

 

그렇게 한번 , 두번 만남을 가져보고 나니

나도 일방적으로 사랑을 주기보다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걸 채워줄려고 노력하는 K양이 고마워서

K양과 정식으로 만나게 되었음

 

 

 

 

 

K양의 무지막지한 사랑덕택일까 조금씩은 B양을 잊어가기 시작했고 ,

그동안 외면 해온데다가 곧 군입대까지 앞둔 나를 받아준 K양이 고마워서

     조금씩 기대기 시작했음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아직은 깔끔하게 잊지못한  B양과...

조금씩 마음을 주고 있는  K양을 남기고

 

 

 

군입대를 하게 되었음

 

 

 

집에서 빨리 빨리가라고 재촉한 탓에

친구와 함께 결정한 육군으로의 동반입대.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강원도로 멀리 떠나게 되었고

 세상과는 단절된 삭막한 군부대로 떨어지게 되었음

 

 

 

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차갑고 생각보다 무거웠던 소총

무서운 윗사람들로 인해

 

정신을 차릴 수 없었지만

 

 

 

 

조금씩 그 환경이 적응되기 시작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길때쯤 ,

한여자가 떠오르기 시작했음

 

 

 

 

그런데 그 여자는......

 

 

 

 

 

 

 

 

 

 

 

 

 

 

 

 

 

 

 

 

 

 

 

 

 

 

 

 

 

 

 

 

 

 

 

 

 K양이 아닌 B양이었음

 

 

 

 

 

 

 

군입대 전까지의 내용을 한번에 풀려고 하다보니

생각이 복잡해졌고 ..

때문에 예상시간보다 조금 더 걸리고 말았습니다 ~

 

 

많이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구요..

 

 

 

 

 

제가 약간 마음이 상한 부분이 있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 마음이 상해 글을 쓰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아 15편은 분량이 좀 작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제글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신분들이 몇몇분들 계시는데 ..

 

 

 

우선 제가 글을 쓰는데에는 시간을 꽤 많이 잡아먹습니다

오래된 이야기를 일기장을 보며 생각해내고 옮기는데도 시간이 꽤 걸릴뿐더러

 

이래저래 말을 읽기 쉽게 수정하다보면 두시간은 어느새 훌쩍 넘어버립니다.

 

 

 

이렇게 시간을 투자해서 쓴다해서 저에게 남는것은없습니다

다만 제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힘을 내기를 바랄뿐이죠

 

 

그래서 저는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 이나 리플을 주시기를 바란겁니다

 

 

솔직히 말해

추천이나 리플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저에게 천만냥이 뚝 떨어지는 것도아니구요

저에게 어떠한 혜택이 오는것도 없습니다

 

 

단지 , 저는 추천이나 리플들이

 많이 달리게 되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제글을 볼 기회가

생길 것이고 ...

 

그렇게 짝사랑을 하고 있거나  ,

짝사랑을했던  많은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보며 공감하기를 바랬을뿐입니다

 

 

 

그 부분이 안좋게 보였다면 정말 사과의 말씀을 드리구요

오늘 이후로는 따로 추천이나 리플을 구걸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제 마음을 이해 하신 분들이 있다면 ...

 

아니 제 글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가 이제는 따로 구걸을 하지 않아도

응원해주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나만 안읽으면 되지"

 

" 이거 소설아냐? "

 

" 별로 재미도 없구만 "

 

등의 말씀들은 저에게 많은 상처가 됩니다..

 

 

 

사람마다 기호가 다르듯이

제가 수백 수천 수만명의 입맛을 다 만족시키지는 못합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읽지 않으셔도 좋지만 ,

그런식으로 저를 비방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늦은 밤에 괜히 마음이 상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오늘도 제글을 찾아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은 이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16편은 내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접속자가 많아서 일거라 생각했지만

여러분의 생각대로 글꼴이 맞는거 같습니다.

 

기본글꼴로 썼을때 렉이 없자

색과 크기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보다는

렉이 덜하더군요

 

앞으로는 유료글꼴을 사용하지 않고

이대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의 모든 판들도 기본글꼴로 변환시켜놓았으니

다시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리 만무하겠지만... 다시 보셔도 이제는 쾌적하게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여러분들의 격려와 위로를 받으며

기분좋게 잠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짱

 

 

추천수401
반대수7
베플B형여자|2010.12.21 02:11
더써달란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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