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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먹거리)

Piarare |2010.12.21 02:42
조회 40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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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1박2일의 이승기가 먹었던건 다 먹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정말 다 맛있었다.

 

비당(비빔당면)- 음.. 당면과 건더기를 한꺼번에 먹을 수없어..

                        나중에 건더기만 먹으면 김밥맛이 난다..(2500)

 

떡볶이 -  이건 그냥 킹왕짱...과일갈은 맛이 최고당..(2000)

 

돼지국밥 -  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담백한게 맛있다.(가게마다)

 

호떡 - 이승기가 간집에 갔는데.,. 정말 줄서서 먹었다..

           음.,..서울과 다른점은,,,호박씨(?) 같은걸 겉에 따로 넣어

           준다는것과 소금을 뿌려서 짭쪼름하다는 것??(500원)

 

밀면과 만두 - 비빔냉면같지만,,,더 맛있다....

                   당면이아니라 고구마, 감자 등등 으로 만든

                   면이라는데 마지막날 먹어서 그런지 정말 좋았다.

                   (가격도 3000원 정도라 부담없다.!만두도!!

 

팥죽 -  넉넉한 인심은 좋았지만,,정말 서비스로 3그릇이나 더 주셔

          서 먹기 힘 들었다,, 맛은...음..음..

           정말 통팥으로 되어있고..

           설탕으로 간조절하며... 미니인절미??를 한그릇당 3개 정도

            주셨다.(가격은 2500좀 안되는 정도..? )

  

먹는게 남는거라 했다.

   일행이 거의 스마트폰 유저라 맛집찾아다니는게 어렵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부산시민이 그리 친절하지않은건지..

서울말쓰는 내가 싫은건지,,,

길물어도 그리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았다....

 (물론 내 행색이 별로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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