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벌써 10년이 다되가네요
생각도 안해보고 사고쳐서 넘 못생기고 능력도 반품어치
없는 여자였지만 저는 어트케든 잘살아보려고 했건만
결혼후 살다보니 죽고싶을만큼 괴로웠어요
그래도 애 때문에 열심히 살려고 했건만
장인도 장모도 제 아내도 절 하루하루 피마르게 하는건 얘사고
제아내는 한마디로 전생에 거지였나봐요
정말 참을수 없었고 집이 갈수록 쓰레기장이 되가고
이사갈때 정말 큰박스 4개분량 특히 냉장고 10대무개
이사갈집 에 싸가데요 버리라고 그렇게 부탁해도
저보다 애기보다 더 소중하다하고 새집에기서 다
밤새도록 그걸 정리하고 곰팽이에 벌레에 모든게
가득한데 그리고 여라가지 수십장 쓰고싶은데
제 결혼얘기 여기에 쓰면 여러분들 화가치밀어
혈압올라 쓰러집니다
여러가지일로 이혼해달라고 죽어라매달리고
전세금 저몰fo자기명의로해서 빼가서 도망가고
전 길거리나왔고 본가에 부모님께 미안해서 고시원살떼
여긴 또 어케알았는지 찻아와서 전화로도 제발이혼해달라
소원이라길래 해줬죠
근데 넘 억울해서인지 아님 그동안에 정때문인지
법원 나오자마자 눈물이 나오데요
어디사는지 전번도 모르고 애기도 이 여지도
안본지 아니 못본지 10년 이 넘네요 ㅎㅎㅎ
관신도 없지만 이혼이라는 수식어 가
어딜가든 제 맘을 비참하게하네요
면접볼때 젤 괴롭고 첨 소개받는분 만날떼
꼭 대댑하기 모하네요
집사람 직업이 몬지 언제 결혼했는지
애는 몇살인지 남자들끼리
이게 왜 궁굼한지 대답하는 저도 정말 괴로워 미치겠네뇨
서로 떨어저 살아도 이혼 은 안했으면 했는데
어딜가든 정말 제 주위사람들도 이거땜시
주고싶은 심정입니다
이혼하고 10년 을 그 흔한 사창가도 못가보고
여자는 단 한명도 못만나고
이혼하고 나니 어떤 여자한테도
왠지 자신이 없어지데요
속으로는 정말 저여자 맘에드는데
사귀면 정말 첫결혼때 못해준거 다
더더더 잘해주고싶은데
맘은 굴뚝같지만 힘드네요
솔로인게 정말 편하고 좋지만
이혼 왜 했어요? 이 질문에 미치도록 괴롭네요
톡커 어러분 특히 40대 누나들
제 전처 결혼얘기하면
능력없는 처거댁 얘기 들음
미치도록 열통터질겁니다
아주그냥 소주 가 막들어가죠
아직도 저는 가슴에 한을 품고삽니다
전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진짜 미치는건 이혼하고 그다음해
제아들 생일이라 찻아가서 만나서
그것도 길에서 만나서 제아들이
절 보면서 하는말 이 어~~~~~~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가 아빠는 죽었다는데 하늘나라 갔다는데
그걸 당연한듯이 옆에서 잘했다고 칭찬하는 제아내나
미치겠더리구요 정말 근데 그날 생일파티
는 정말 잘해주고 잘해줬습니다 ㅎㅎㅎ
이렇게삽니다
더 많은 이야기 를 쓰고싶지만
책한권 이어서 이만 줄일께여
혹시 궁굼하시면 010-6319-9675
소주한잔하면서 얘기들으실분
전화만 주세요 남자분 은 절대 전화는 사절입니다
어린여자 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