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만나서 술 마시고 키스했구여
그 이후 1주일 뒤에 사귀었고
포옹 뽀뽀 키스 손잡기 팔장 이런거는 기본적으로 하구여
근데 ㅋㅋㅠㅠ....지금 사귄지 1일임..
첫날 만나서 제가 술이 많이 취했는데도
키스만했고
사귀고 난 후에 키스하면서 제 몸을 더듬지 않는 것 보면
매우 절 잘 지켜주려고 노력 하는 것 같아요...정말 고맙죠..
그리구 그런얘기 나왔는데 "난 자제하잖아" 라고 남친이 진지하게 얘기했었어요.
그리구 장난으로 "야 우리 진도너무빠르다 자제하자"
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디비디방에가자네요?
벌써 2번이나 들엇음 ㅇㅇ
제가 걍 거의 쌩까다시피하긴하는데..
저도 마땅히 갈 곳없으면 속으로 "그럴까?"
이런생각 들거든요..
솔직히 디비디방가면 아무리 자제하는남자더라도
몸더듬는 것 뻔할텐데 ..........
안되겟죠..
저 얘랑은 만나자마자 키스해서 좀 아쉽긴하지만..
얘랑은 조금은 순수하게 사랑하고싶어요..
아쉬워 ... 스킨쉽때문에 질리고 이러는거.. 얘랑 오래오래사랑하고싶어요..
걔도 순수한 걸 바라면서도 남자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매일 거절해야하나요?
그러다 떠나면어쩌죠 ㅋㅋ......아 ㅣㅅㅂ바 연애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