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e-book을 읽는다는 이야기는 신문에서는 많이 들어 봤지만
이용 방법이 번거로울 것 같기도 하고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어요.
마침 KT 쿡 회원들은 25%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해 볼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부담 없이 쿡북카페팩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쿡북카페팩은 한 달 요금은 6,000원으로 가입하면 첫 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까지 있으니 아이패드를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솔깃 하실 것 같아요.
이용해 보니 방법도 정말 간단 했고 쿡북카페에는 아이패드 전용 콘텐츠로 제공 되어
최적의 상태에서 e-book을 보실 수 있어요.
제가 쿡북카페팩를 이용해 보았던 잡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쿡북카페팩에서는 매거진40종, 영어동화 10권, 만화 20권,
요약도서 20권이 매달 업데이트 되고 신문의 경우 5종이 매일 업데이트 되어
빠르게 정보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매거진팩에서 제공하고 있는 뮤인 이라는 접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해당 도서를 클릭하면 메인에 활성화 됩니다.
패션 잡지의 경우 아무래도 선명한 색상이 중요한데
아이패드로 보아도 색상이 조금 흐리거나 하는 부분 없이
아주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목차의 글씨가 좀 작은 것 같을 땐 확대 기능을 이용 하면 편리합니다.
확대해보니 가독성이 좋아 작은 글씨까지 무리 없이 잘 보이죠?
감칠맛 김치 열전이라는 재미 있는 기사가 있네요.
일부 내용을 확대해 보겠습니다.
저는 ‘더김치’를 좋아하기에 해당 내용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확대 해도 사진의 선명도가 그대로 유지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뮤인은 럭셔리 잡지라 그런지 패션 아이템에 대한 소개가 많이 나와 있어요.
페이지 이동 기능을 아이패드 하단에 활성화 시킨 상태 입니다.
조금 답답하시다면 비활성화 모드로 두셔도 좋습니다.
화면이 더 넓어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경제 잡지를 읽을 땐 비활성화 모드로 해놓고
신문이나 패션 매거진을 읽을 땐 활성화 모드로 해놓으며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데 독서의 시간이 단축 되어 편리 합니다.
도서의 경우는 가로/ 세로로 볼 수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가로로 보는 게 더 좋더라고요.
책 사이즈와 비슷하기도 하고 마치 진짜 책장을 넘기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
집중이 더 잘되었어요.
쿡북카페팩으로 구입하니 잡지를 보다가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땐
책으로 돌려 독서 모드를 취하고 영어 공부가 하고 싶을 땐
영어동화팩을 이용하면 되니 같은 장소에서도 시간을 참 유용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아이패드의 장점을 모두 사용 하면서 지식과 정보 습득을 위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요즘 같은 시대에는 “아이패드로 신문/잡지/독서 모두 해결!” 할 수 있네요 ^^
아이패드를 제대로 활용하라면 전자 책 기능을 활용해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