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이면 21살이 되는
슴살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
음슴체를쓰고 바로시작할게요
그때로빙의'!얍!!
당시 고등학교 2학년때였음
한참 다이어트에 열을올리던나는
새벽운동이 좋다는말에친구와 새벽운동을 했음;
그런데 고등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시간의 제약이있으므로
새벽 4시쯤 친구와만나 운동장을 열라게 돌았음;;
친구와 꾸준히 하던 도중 사건이 발생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운동을 하러 새벽 4시에 나갔는데
친구와 집이 좀 멀어서 중간지점에서 만나는데
그곳까지 가려면 골목길만 10분을 걸어야했음 ㅠ..ㅠ
무섭지만 ㅠㅠ 그래도 살을 빼기위해;;
아무튼 경사가 얼마안되는 내리막을 가고있는데;;
뒤에서 자전거 패달이 미친듯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뭐지하고 뒤를밧는데
내또래쯤 된 남자가 아빠다리를하고 핸들만잡고 내리막을 내려가고있는거임!!!!!1
(발을 떼고있으니까 패달이 미친듯이 돌아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무서운데 참는건지 표정이 아주 리얼했음 ㅋㅋㅋㅋㅋ![]()
한참을 내려가더니 친구들이있는곳에서 멈춤
그친구들은 3명? 이였던거같음 ㅋㅋㅋ오토바이 한대와 함게있었음;
근데 내가 지나가는데 자꾸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아 새벽에 여자혼자 추리닝바람으로 돌아다니니가 그런가부다
하고 걸음을 재촉하고있었음 ..
큰길에 다와갈무렵
오토바이가 빠른속도로 다가오는것을 느꼇음 소리와 ;; 함게ㅣ;;
점점 내쪽으로 다가오길래 나는 길 끝으로 붙었음;;
근데도 나에게 오토바이가 돌진하더니
순간 짝!!!!!!!!!!!!!!!!!!!!!!!!!!!!!!!소리와함게 내엉덩이가 따끔거렷음;;
그넘들이 내엉덩이를 때리고 간것임...ㅠㅠㅠ
아무리 내 힙이 애플힙이라지만 ..ㅠ.ㅠㅠ 내 소중한 궁둥이를...ㅠㅠ
나는 멍을때리며 멀어져가는 그 미친 x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았슴;..
한참을 멍때리다 정신 이 드니까 골목길에 혼자있기 무서워서 뛰어가고이쓴ㄴ데
마지막 남은 골목이 한개 있었음..
근데그 골목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오는것임;;
그런가부다 하고 내갈길가려하는데
"야!!" 이러는것임;; 반사적으로 그아저씨를 봤는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바지를벗는것임!!!!!!!!!!!!!!!!!!!!!!!!!!!!!!!!!!!!!!!!!!!!!!
ㅠㅠㅠㅠ
하 다행히 어두워서 실루엣..만보고.. 열라뛰어갔는데
일찍도착한 친구가 숨어있다가 ..놀래키는게아니겟음...
....그래도 반가운마음에ㅠㅠ 이런일이있엇다 ㅠㅠㅠ 말을하고 운동 열심히하며,.
학교에가서
지친마음에 열심히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뭐. ..
우리동네가 대전의 할렘가로 유명해서... 정말 다양한 일들을 많이 겪어봣음...
애들이 내일기보고 책내면재밋을거같다고;; 인생이드라마라해서;;
한번 반응좋으면 연재해볼가함;;;
100프로 실화임 ;; 재밋게보셨나요 ㅎㅎ;;욕은하지말아주세요 ...전 마음여린뇨자니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