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눈으로만 읽엇지 써본적이없는 여자사람입니다.
글이 너무길고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지안아 읽기불편해도 전 읽어주실꺼라고 믿어요 ㅠㅠ
간단한 소개를할게요
저는 지방 4년제 미술학과 재학중인 원래 경기도에 거주하는 20살 여자입니다.![]()
2학년때 자취를 하기위해 방학동안 알바를 하기로 결심하고
방학전부터 일자리를 구하기 시작하자 마자 얼마전에 알게된 전혀 친하지안은 분께서
자기일하는곳 자리가 생겨 알아봐 주겟다고 해서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이글에 어울리진 안지만 저도 다른분들처럼 편하게 음슴체로쓰겠음.
그오빠라는 사람이 처음엔 애버랜드 캐스터 자리에 부장님께 부탁해서
넣어준다고 했음. 난좋구나 하고 미리 구해서 바로 방학하고 올라가서 일을해야지 했음.
시급 6천원에 연장근무 3시간은 시급8천원 이라했고 가뜩이나 용인이면 집근처라
더 좋은조건이엿음. 기숙사도 있다고 해서 2인1실 이라길래 완전 좋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이력서 를보네줄태니 정성것써서 자기 이메일로 보내달라했음.
정성것 써서 보넷고 그주 토요일즘에 전화가 갈것이니 전화가오면 붙은것이다 라고 했음.
전화가 안왓음.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왓음 자기한테 전화가대신 왓다고 붙엇으니 일할 준비를
하라고 했음.그리고 며칠후 다시전화가옴 사실 애버랜드가아니고 캐리비안베이라고
그냥 그러려니 했음 같은삼성 회사이니.
우리학교 방학은 10일이엿음
남자친구와 다른친구커플과제 남자친구 생일이 17일인데 18일에 장교 시험을 보기때문에
19일부터 21일까지 여행계획이있엇음. 그러나 그오빠사람이 중간중간전화해서
뭐하는지 이것저것묻고 치근치근거렷음. 그러더니 갑자기 기숙사는 정직원만되고 일하는 아는누나분께 부탁해서 마침 그누나는 룸메가없어서 같이살아도된다고 했음 .
그리고 21일부터 꼭 일을하러 나와야한다길래
어쩔수없지만 여행계획은 미루고 그냥 18일~20일 광주에서 보내기로했음.
그래서 어떻게 시간은빨리 가버렷고 20일저녁에 급하게 올라와서 짐을챙겨놧음.
왜냐면 다음날 바로 출근해서 신나는 실내수영장 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
그런데 또전화가왓음. 용인으로 바로오지말고 강남역에서 부장님과점심약속을 잡아놧으니
점심먹고 일하러 들어가자 하길래 왜상의도없이 마음데로 약속을잡냐고 다투웟음.
어쩔수없이 9시까지 강남역에서 보기로했음. 늦게일어나 대충준비하고 아버지가
모란역까지 태워 주셔서 급하게 차에서 화장하고 내려 지하철을타고 힐을신고 뛰어 갔음.
30분정도 늦어서 정말 죄송스러워서 죽을꺼같았음. 약속시간을 못지켯기때문에
그러나 그오빠사람이 더늦게나타났음 그러면서 부장님께서 바쁘셔서 먼저 다른업무를보러
가셧기때문에 그곳으로 오라고 지시하셧다면서 오금역으로 유인했음.
난그러려니 하고 따라갔음 역에서 내려서 중간중간 부장님께 보고하는걸보니 의심조차
들지안았음 그리고 어떤 건물앞에 멈춰서더니 부장님께서 간단한 일에대한 설명을 하고
들어오라고 했답니다. 그러더니 "사실은 00야 캐리비안베이가 아니고 영업회사야" 라고하는
순간 진짜 어이가없고 당황스럽고 미치겟고 화가났음.
화를내면서 어떻게 이런걸 거짓말치냐면서 뭐라고 했음.
난 20살 이고 방학중에 알바하기위해서 온건데 무슨 소리냐고 했음.
근데 돈버는건똑같다고 설명을함 엄마아빠 친구들 주의 사람들에게 캐리비안베이에서
조은조건에 일을한다고 해놓은터라 너무 막막하고 더울화통이 치밀엇음.
일딴왓으니 어떤곳인지나 보라고하길래 혼이쏙빠져 그냥 따라들어갔습니다.
2층에 무슨 테이블들이있고 그건물전체에 300명가량의 사람들이 왓다갓다 좁은건물안에
이곳저곳 있엇음 난 정신이없고 이게회사인가 뭔가 신중히 생각할시간도없이 부장인가 뭐시기
하는 여자가와서는 이것저것 회사에대해 좋은점만 뽑아 설명을하기시작함.
우리회사는 마케팅사업이라고 하며 어쩌고저쩌고 물론지금은이해가안되실거예요
4일동안 연수기간이있는데 그걸들으시면 이해가 가실테니 연수기간동안 열심히 강의를듣고
마지막날엔 시험을치뤄 붙는사람만 쓴다네요 ? 전 어이가없엇음 . 난이미 일을하기로해서
온것이고 하려던 일과는 무지무지 달랏기때문에 점점 얼굴이 창백해지고 머리가 복잡했음.
평소 잔머리하난끝내주고 머리도 좋다고생각했는데 한달전부터 쉽게말해 사기계획에
빠져들고 있었던 난 너무 혼미했음. 젊은 양복입은 사람들이 매우많음..
모두가 너무친절하고 인사를함 "안녕하세요 00씨 ^^ 00씨 친구라면서요^^얘기많이들었어요~^^ "
라고 거의모두가 외운듯이 같은인사를함 강의중이니 빨리들어가서 들으라며
강의중엔 폰을만지거나 그런일은 강사에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폰을맡아주겟다고 해서
이상하지만 폰을주고 일딴 강의실에 넣어졌음.
왠 25살정도 된남자가 정장을 입고 자기자신이 살아온얘기를 하고 어이없는개그를 하고있엇음.
그리고 뒤에서있는무리들은 앉아있는 사람들을 대리고온 사람들인것같았음.
앞에 교육부사람이 무슨말을하면 앉아있는이들은 모두 비슷한 친구의 사기로 올라온사람들이
었기때문에 거의다 침묵이엿음 그리고 거의 지방분들이 서울로 일하기위해 짐을싸올라온
상태여서 집이근처인 나보다 불쌍해보엿음. 근데 다들 뭔가필기를하고있고 뒤에선 마치
사이비 종교인들처럼 말끝마다 같은억양으로 "맞아요맞아~" ,"요기요기 00씨~(자신의친구를튀게하려는 전략인듯 ) " ,"에이 설마요~" 등등 맞장구를첫음 난정말 이상하고 이상했음.
중간중간 소개해줫던 사람들이 들어와 노트와 볼펜을 주고감 그노트안에는 다들 편지 가써있엇음
남은연수 4일동안 열씸히 화이팅 친구야 비록 거짓말햇지만 그만큼 들어볼 가치가있다 뭐이런식
의내용이엿음 난 그노트에 생각을정리함 .
젊은 사람들이 많음
소개해준 사람 말고 다른사람이 가이드로 한명씩 따라붙어다님
화장실까지따라옴 핸드폰 을맡김?가방도 어딘가 맡겨짐..
시험을봐서 붙는사람 을뽑음
즉사람이많다 이일을 할사람이 많음 근데 날왜 데려왓는가.
지방에서온사람이 많음 모두 짐이있음 다어디서 잘것인가?
즉...혹시 ....다단계 란것인가?![]()
난다단계 에대해 들어본적은있음 암웨이 같은것뿐이 모름 화장품이란것은암
그외에 이것저것잇지만 이동네에 다양한 다단계 업체가 존재하는지도몰랏음.
의심만했음.. 더이상 강의를 못듣겠어서 일어나서 나왓음 근데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따라나오는것임. 핸드폰부터 찾앗음 그리고 가방도달라니깐 왜그러냐고
막 3명정도 따라붙는것임.
전원래 화를잘안내는성격임 그러나 화가한번나면 밑도끝도 앞도뒤도 위아래도없음
이게 문제지만 오늘이 일년중 3번 화날까말까하는 그날이된것임..
폭발해서 그오빠사람에게 말했음 이거다단계지?xx?? 아니라고 절때아니라고
그럴리있냐는거임 ㅋㅋ 너무분노해서 눈물이나는것임 ...
시간이 지나서 어찌어찌하다보니 이것들의 말빨에 이끌려 짐은이미 숙소로 보내졋다고햇음.
난또황당해서 그언니네서 잔다고 언니네어디냐고 캐물엇음 지미 그딴곳은 애초에도없엇음
저녁이되고 종례(성공한이사들이 나와서 자기성공담을함)ㅡ>성공은개뿔 먹고살라고 있는척
잘버는척 팔찌 좋은양복 드라이하고나오셔서 나도너네부터시작햇으니 너네도될수 있다고
희망을심어줌 다단계 ㅋㅋ 상위 만돈먹고 하위것들은 돈만 받치는....
무튼 종례 를하고 다들 00씨(나)~ 00씨(오빠사람)네집에서 맛잇는거해먹어요우리~
일딴 그오빠사람네집에서 반갑다고 놀자는거 그언니네가기전에 ㅋㅋ
갔음 회사랑꾀멀엇음 오금역에서 거여역을지나 마천청소년수련관 근처까지 걸어갔음,
힐을신고 너무너무힘들엇음 그리고 거기사람들은 정말 입에모터를 달앗음
칭찬을 무지무지잘함 나이상관없이 모두가 존댓말과 친절함 (이 모두 다끌어들이기위함임)
그리고 오늘 하루만 어찌넘기고 빠져나와야겟단 생각에 일딴 짐을찾기위해 갔음
어디까지 가는거야 대체 .......골목으로가서 도착한곳은..? 반지하 반지하 반지하
문을열자 이미 이곳에서 거주하는것으로 추종되는 추리닝을입고있는 남자들이 바글바글...
여자는 3명...?...하 낚엿음 낚임..거기서 씻으라고하는것임 근데 씻을때도 내 가이드와
함께씻음... 걸을때도 항상 팔짱을낌..불편해 죽겟음.. 무조건 말도안되는칭찬을함
00씨~이뻐여~ 00씨~모델햇엇죠??00씨~인기많을꺼같아요~ 참...거짓말도 잘함...
그리고 씻고나왓더니 내 할망구같은 쌩얼을보고 모두 모여 00씨~쌩얼이 더빛나네요^^
이러고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 다단계 의 특유의 말투가 너무듣기싫엇음
녹음해서 들려주고싶은 심정임...사이비 수준이엿음..정신쇠뇌라 불법은아니엿음.
자기의지로 하는것이니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하려는데 갑자기 가이드가따라붙더니
엄마한테 뭐라고 말씀드릴꺼냐고 걱정하실태니 일딴 잘잇다고하라고
4일이지나고 내가 이사업에대해 설명할수잇을때 사실대로말하란거엿음..말도 돌려서 잘함
밥이되기전까지 큰방에모여서 이상한 게임을하고 질문을하고 자기소개를함...
그리고 밥이되면 이상한 밥쏭을부름 밥은역시 훌훌날라갈것같고 반찬은...![]()
이렇게 저녁을먹음...연근이 엄지손톱보다 살짝컷음..무말랭이인지뭔지도 모르겟음.저물체는
무말랭+김치맛남 그리고 딴짓을할 기회를주지안음 시시때때로 말걸고 뭐하자고함
자기전에 생각낫음 폰으로 친구한테 문자를하려는데 잘땐 다른분들 잠귀예민하니깐
폰 밖에다가 모아두고 잔다고 또 폰을 내라는것임.그래서 연락도못하고
잠이들엇음..
.......그쫍고 딱딱하고 추운방에서..........![]()
그리고 아침에 우르르들어와서 깨우는것임...남자들도 ㅡㅡ 아니 왜혼숙하는거야
변태도아니고 이건뭐이해가 절때안감. 대충씻고 화장하고 나와서 회사로 오니깐
세벽 6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 나왓을때 난 하루를 더자고 저녁때 나온건줄알앗음.
그리고 아침조회를하고 또 강의를듣게하는데 자꾸 폰을맡겨두라고함..ㅡㅡ
자고로 전 고딩때도 폰겉는거 낸적없고 정해진규칙 이런거 에 쪼이는거 정말싫어함
내가 싫은건 무조건싫고 절때안함. 남의말에 귀기울이기보단 내 판단 부터함 즉 내판단을 믿음.
그래서 폰을 꺼둘태니 절때만지지도안을태니 내가갖고있겟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붙어서 내라고 그냥내라고 말도안되는 설득을함 그설득중하나웃낀거 기억남
"혹시나 00씨가 무의식중에 핸드폰을 킬지어떻게알아요^^."
내가 귀신씌엿니 ? 왜 무의식중에 폰안킨다하고 키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폰은내가갖고 잇엇음 오늘강의는 이사들의 처음 요기왓을때 심정 즉
지금우리와같은 심정이엿다 는 것을 알리는 강의엿음 그리고 점심먹고 마케팅 즉 이사업에대해
살짝 비추는 강의인듯싶었음 3일째에 다단계가들어나고 사업방법 즉 꼬임의 세계로 제대로
끌어들이는 단계인듯 그리고 4일째는 완벽에 가까운 다단계인을 만드는 시스탬인듯 싶엇음.
난점심전 강의를 듣는데 도저희 못잇겟어서 화장실을가려고 나왓는데 문앞에 대기하고있는것임.
어디가냐고 따라오길래 나 화장실간다니깐 다른여자를불러 화장실안까지 따라붙게했음.
그리고 밖에나가서 남자친구와 통화하려고하는데 계속 따라오는것임 잠시 통화하고 들어가겠다고
무지 침착하고 조리있게 납득이가게 설명을햇음 그런데도 못믿고 지내 사업얘기 흘려서
다단계니깐 하지마라 이런소리 듣고 도망갈까바 옆에서 지키고있으려는 것임.ㅡㅡ
한사람 보네면 한사람 오고 딴사람오고 이거 뭐 사람 미치게 하는것도 아니고
폭발해버림....이제 나도날모름 누군지... 길에서 소리질럿음 원래 이런성격인걸어찌함..
"악!!!!!!!!XX!! 꺼지라고 다!!!!!!!! 가라고 !!가!!!가!!!XX장난하나 "뭐이런 심한욕들을 섞어서
분노를했음....슬슬 친절꽃우슴을 잃어가고있엇음 .. 날데려온 오빠사람이 갑자기
적반하장으로 나에게 나니보다 나이많아 말가려서해 라면서 소리질럿음 ![]()
진짜 어이없고 너무화나서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냐며 예의갖추길 바라는인간
이엿음 처음부터 사기쳐서 데리고왓냐고 니가 거짓말한건 생각안하냐면서 욕했음.
그리고 분노해서 폰키고 엄마한테 전화햇음..다행이 근처에 경찰병원?에 계셔서
나다단계 에서 안보네준다고 빨리 와달라고 했는데 위치를 몰라서 말해달라니깐
말도안해줌 지내 회사 번지수도모르고 그맞은편 송파경찰서? 그거 뭐냐니깐 모른다네ㅋㅋ
참어이가없어서 나중에 엄마가 경찰불러서 같이오신다니깐 그때서야
나보고 막무가네라고 4일동안 연수듣기로 약속해놓고 이렇게나오면 우리는 너한테
들인시간이 있는데 뭐하는짓이냐며 오히려 지네가 손해봐쓰니 책임지란 식 으로 나왔음
그리고 짐을찾아야하지 안겠냐며 마천청소년수련관 까지 택시타고 가잔거임
그래서 짐을찾는도중에 문을걸어잠그진 안을까 쫄았음.. 짐챙겨서 나와서 전화가왓는데
지금있는곳으로 온다고해서 경찰차가왓음 엄마를 보자 눈물이 펑펑났음...![]()
정말 믿을사람하나 없엇고 친한사람 한명없엇던 그 낯설고 지저분한곳에서 너무 힘들엇음..
그리고 경찰들이 니네 잘안다고 다단계 이동네에 많고 아는데 본인이 가겠다고하는데
왜잡냐고 방법이잘못됬다면서 혼내주셧음 그리고 엄마한테 이것저것 말하니깐
우리딸을 남자들이랑 거지같은곳에서 같이제웟다고 그오빠사람 멱살을잡고 후려쳐줫음
너무 속이 쉬원했음 자기가 잘못해놓고 미안하단 한마디만하고 미안한 기색도없는 사람이엿음.
경찰을 만났을때도 사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회사에대한 정당함을
주장하고 있었음.. 동네사람들도 다나와서 보고있엇음 동네 아줌마들이 요기 다단계 청년들
많다고 지금 빠져나온게 천만다행이라면서 싸인하거나 한거있냐고 나중에 청구서 올지도모른다
하고 ... 참...내가 이런 다단계 란거에 접해본 자체가 화나고 부끄럽지만 앞으로 당할일은없어
졋으니 좋은경험이엿다고 생각하려고 함...
그곳 시스탬은이러함.
친한친구 혹은 지인들이 지방에 있는 젊은이들을 속여 꼬셔냄
그분들은 믿고 서울로 취직한다고 좋아서 올라옴
그러나 현실은 다단계임 거기서 차비도없고 갈수도없어서
캐리어 안고 우는여성분도 봣음..불쌍했음...
그리고
각자 자기친구가 아닌 다른 분을 가이드 로 붙여놓음
그4일동안 강의를들으며 세뇌받고 혹하게하며
그가이드들이 상냥하게 그일에대해 빠져들도록 도우미역할을함
그리고 칭찬을 무지잘함 잘생기든 못생기든 잘생겻다고함 사람기분을좋게해서
다른곳에서는 못받는 대우를 받게해주며 공동체 의식을 불어너음.
4일동안 혹할수잇는 시스탬속에서 혹하는분들은 돈을벌기위해
예로들면 약 500만원어치 를 구입 (등급이올라감 받는돈도올라감)
그걸매꾸기위해 또 자기 친구를 팔아먹음 ...젊은이들을 대출받게하거나
빚을져 나올수없게함 여러가지로 등쳐먹음
전빠져나온지 몇시간안됬음... 집에와서 네이버에 쳐보니
다단계 경험담 이라고 무지 많은글들이 있어 읽어보니 모두 내얘기같앗음
다행이 난 돈을투자한적도 빠지지도안고 무사히나와서 다행임
아 4일동안식비라고 만원냇음 그건 나왓으니 아깝지안음 불쌍해서 밥값하라고해요
여러분도 이런 다단계에 빠지지 않았으면좋겟어요
혹시나 친구의말에 따라가서 눈치를 체셧으면 그냥 적성에 안맞으니 가겟다고 하세요
기숙사 , 좋은조건, 마천동 잠실쪽 송파 이쪽 이면그냥 가지마시구요 ...대부분이 이근처더군요
다단계 회사이름은 아주여러가지로 알고있구요 제가갔던곳은 '천연약속 생활건강' 이라고
이름도 촌스럽습니다.....그자취방에 천연비누 치약 참많더라고요....자기네들이 돈주고 삿겟죠
어찌보면 불쌍해보입니다 돈을벌기위해 와서 큰돈벌이에 눈이멀어 친구를 팔고..이익을남기는..
여러분 조심하세요 !! 크리스마스 그지하에서 보낼뻔 했네요....휴 다행이다....
크리스마스에 명동한번 가보고싶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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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망할 다단계 자식 의 번호를 공개함 010 7726 4237 욕 ㄱㄱ
난그냥 집지어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쓴기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