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아침이 밝았다
어제 저녁에 먹은 맥주가 아직도 배가 부르다~ ㅎ
부랴부랴~일단 교토를 가기위해서는 츠루하시 역으로 고고!!
일단 커피한잔 대충 들이키고~
진짜 커피없으면 못살겠다.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다니는 보스커피!
맛은 우리나라 맥스웰 캔커피랑 비슷한맛인듯,,
JR 모모다니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츠루하시역이 나온다~
이제는 숙소근처의 지역은 왠만하면 다알듯! ㅎ길을 다 익혀버렸다 ㅋ
츠루하시 역에서 지하철 표를 끊는다..
오사카패스 이용권을 하루밖에 안삿으니 당연히 오늘은 표를 끊어야한다.
츠루하시-난바까지~ 200엔
한산한 지하철 모습..
시간이 10시가 넘어서..한산하다~
자 다시 우메다로~
우메다에서 한큐선을 타고 교토로 이동~ 390엔이나 든다..후덜덜..
교토행 한큐선을 기다리다~ 찰칵~
한큐선은 연두색의자~깔끔하고 의자쿠션이 좋다.ㅎ
교토까지 약 45분소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민호와 원석이형 찰칵!
그옆 일본 아가씨도 찰칵!(미안용 도촬해서.)
교토에 도착하니 어느덧 1시가 다됏다.
늦잠잔게 원인. ㅠ
일단 교토 버스자유이용권을 사고~500엔
하루종안 교토에 있는 버스를 마음대로 이용할수 있다
이걸 안사면 낭패를 당할수도있다.
물론 쓰루패스가 있으면 상관없지만.
버스자유이용권을 안삿을시에는 편도220엔의 버스요금을 탈때마다 내야한다.
한 30분을 헤매이다가
백화점에 8층인가 우동정식집에 들어가서 밥을 먹었다.
나는 그냥 뜨거운 우동정식.
음 나름대로 괜찮다.,!
배가 고파서그런지 더더욱 맛있었다는.
원석이형꺼 튀김우동정식.(차가운)
자 이제 배도 부르고하니~ 목적지인 금각사로 향해볼까요~
킨카쿠지(금각사)입구!
저기만 건너면 보인다 ~우후
입장료가 얼마였더라;;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입장료내고~입장권인데 이상한걸 받았다
신기한것!
한문과 일어으 조합으로 써진 종이
킨카쿠지가는길~빨리 보고싶어라.
입구 문옆에는 이런 커다란 나무가 서있다.
입구를 지나서~수많은 관광객들이...모여든다.
한켠에 자리잡은..무엇에 쓰는물건이고.
킨카쿠지에 드디어 도착..
와우!! 황금이다..금..팔면 얼마야..이런 생각만 하고있고 ㅎ
웅장하니 아름답다..
사진빨에 속은듯한 이기분은 뭐지..ㅎ
기념품샵!!
이것저것 고르다가 2개삿다 ㅎ
수많은 동전들..
저 구멍에 넣으려고 3엔 썻다 ㅎㅎ결국 실패! ㅎ
신사..
지나가는 일본여중생들 붙잡아서 같이 사진찍기!! ㅎ
오홋 색다른 경험! 아리가또^^
신사..
숲속에 빨간 테이블들이...
오묘한 느낌..
한바퀴 쌩돌아보니~어느새 출구~
돌아서서 한컷.
다시 기념품샵 & 먹거리.
일회용카메라&필름자판기
소울 비슷한 차~
교토 다 돌아보기전에 날씨가 어두컴컴..
큰일났다 오늘 일정은 너무 헤멘 나머지 짧아지고 말았다 ㅠ
교토를 다돌아보는게 오늘일정이였지만 아쉽게 돌아가야만 했다.
돌아가는 길에 만난 멍멍이~ 귀요미~
이쁜 카페 문
기념품샵!
버스 노선표.. 킨까꾸지미찌~
돌아가느 버스 안
자 도착햇다 아까 그곳 백화점으로
버스 정류장앞에..어마어마한 수정이..
가격은 1356000엔...후덜덜.
많은곳을 둘러보고싶엇으나 ..
킨카꾸지 하나로 만족해야만 했다..ㅠ
2010.12.15
japan in osaka KYOTO 킨카꾸지
D70s +12-24 & 1.8 & 갤럭시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