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휴가 얻어서 제주도 왔더니만
찜질방 사람들 스마트폰만 싹쓸이 해갔네요
한푼아껴보자고 서귀포시에서 유명한 찜질방에서 2일묵었는데..
오늘 새벽에 분실했네요..
잡을방법도 없고
안내데스크 태도도 무성의하고(그쵸..책임질이유없죠 이사람들..)
남은 할부금걱정에 미치겠네요
밤비행기로 돌아가는날인데...-_-
그때까지 여기 있어야하나..
아..
걱정덜러왔다가 대박 눈탱이 맞구 가네요
나쁜쉐키 ㅠ_ㅠ
너무 밉다 ㅠㅠ
3년만에 휴가 얻어서 제주도 왔더니만
찜질방 사람들 스마트폰만 싹쓸이 해갔네요
한푼아껴보자고 서귀포시에서 유명한 찜질방에서 2일묵었는데..
오늘 새벽에 분실했네요..
잡을방법도 없고
안내데스크 태도도 무성의하고(그쵸..책임질이유없죠 이사람들..)
남은 할부금걱정에 미치겠네요
밤비행기로 돌아가는날인데...-_-
그때까지 여기 있어야하나..
아..
걱정덜러왔다가 대박 눈탱이 맞구 가네요
나쁜쉐키 ㅠ_ㅠ
너무 밉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