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데이트 촬영 때문에 홍대에 강림한 비
길거리에서 비를 본다는거 자체도 차암 황홀한 일이지만,
더욱 나를 감동시킨건... 비느님의 스타일 ㅜ.ㅜ
도망자 종영하고 헤어스타일 바꾸신듯?
발랄하게 웨이브 넣었는데...
이거슨 본격 '애완돌 비' +_+
헤어스타일 때문에 안그래도 상큼한데 ㅜㅜ
치명돋는 저 눈웃음까지 발사~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손벌심쿵인데 ㅜㅜ
실제로 봤다면 정말 브이텍와서 실려갔을지도 몰라욤
누가 이사람을 내일모레 서른이라고는 믿겠어요?
데뷔초에는 더 치명적으로 삼콤했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상콤함과~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매력 ㅠㅠ
비는 진짜 매력 쩔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