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팅힐'에 나온 포토밸로마켓
영화를 먼저 보고 갔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빡빡한 스케줄?에 없던 일정을 넣느라
일찍나와버렸더니 아직 오픈도 안했고 사람도 없었다
영국 특유의 흐린날씨와는 달리
밝은 색감에 아기자기하고 활기찬 분위기였다
사진에는 그닥 안그래보일지 몰라도...ㅋ
직접 가보면 뭔가 그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진다
런던에 간다면 여기 꼭 들러보길!
몇개의 사진은 퍼온건데
특히 이 책사진의 색깔들이 그곳의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당ㅋ
영화 '노팅힐'에 나온 포토밸로마켓
영화를 먼저 보고 갔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빡빡한 스케줄?에 없던 일정을 넣느라
일찍나와버렸더니 아직 오픈도 안했고 사람도 없었다
영국 특유의 흐린날씨와는 달리
밝은 색감에 아기자기하고 활기찬 분위기였다
사진에는 그닥 안그래보일지 몰라도...ㅋ
직접 가보면 뭔가 그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진다
런던에 간다면 여기 꼭 들러보길!
몇개의 사진은 퍼온건데
특히 이 책사진의 색깔들이 그곳의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