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여자가있었어. 예전에는 정말 싫었는데 자꾸연락하다보니 정도들고 입장이 바껴버린거지.내가 더 좋아하게 된거야, 내가 그녀를 싫어하던때가 벌써 1년이나 지났었으니 내 감정도 바뀔 만 하지..좋게좋게 연락하다 나는 단지 연락하는 사이가 싫고 연애까지 발전하고 싶었어. 그녀는 나에게 대하던 태도는 단순한것이였을까? 우린 이뤄지지 않았고 그녀에게 이제 연락안한다고 한지가 1개월이 넘었네..내일은 크리스마스잖아? 근데... 조카 웃긴게 '메리크리스마스' 하고 내 이름 뜨는 문자 하나 보내는게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쪽팔리다고 해야하나? 그냥.. 무슨기분인지 알지?? 이 문자한통 별거아니긴한데.. 당신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 그냥 그녀가 생각나긴 해.. 반말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