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이런일이 자꾸 반복되다보니....
오늘같이 즐거운날 이런 글 올리는거 이해해주세요~~^^
간편하게 저도 음씀체로 적겠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회사에서는 가족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라며 직원들에게 단체로 주문한 빵굼터 케익을 빵굼터 측으로 부터 6시까지 배송받아 받자마자 6시 퇴근시간에 맞추서 바로 나누어 주었고.... 나는 나눠준 그 문제의 빵굼터 케익을 받자마자
칼 퇴근하였음..
어제와 오늘은 올해 겨울 제일 춥다는 한파가 몰려왔음.
25일 가족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상상하며..날씨도 너무 춥고 하니 24일 저녁에 받은 케익은 밖에 내 놓기로 결정함..
24일 저녁에 받은 케익인데다가 가장 춥다는 날이기도 하니 별 문제 없을꺼라 생각함..
25일 당일..오늘...바로 지금...
식구들끼리 파티준비를 하고 케익을 잘라 올리는데...
아니 이럴수가...
바닥이 온통 푸른 곰팡이가 잔뜩 피어있었음.....받은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케익에...
이런곰팡이는 정말.....한 여름 일주일이 지난 케익에서도 볼 수 없는 심각한 상태 였음..
황당한 나머지 바로 빵굼터로 전화했고....
바닥에 난 곰팡이가 크리스마스 장식때문에 생긴 거라고 말하는 어이없는 상담직원,,
우선 빵 만들고 그 주변에 크림바르고 그 위에 데코하고...마지막으로 장식 올리는거 아닌가???
근데 왜 빵 바닥에...그것도 속에... 왜 곰팡이가 피었을까.....
설령... 크리스마스 장식때문에 생긴 곰팡이 일지라도.... 구입한지 하루도 안지나서 생긴거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죄송하다 미안하다 말도 없이..확인 하고 전화준다는 직원은..현재3시간이 지난 지금도 연락이 없고...
얼마전 쥐가 나온 빵에 한침 이슈가 되고있는 이 판국에... 이건좀 아는듯해서
톡커님들에 힘을모아 보려...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이렇게 사람이 먹는 음식으로 장난하는 모든 기업에게 우리 모두 일침을 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