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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상징, 남산골 한옥마을 방문기

sujinism |2010.12.26 17:34
조회 95 |추천 0

 

 

 

- 남산골 한옥마을 이야기 -

Namsangol Hanok Village

2010. 10. 27. We

 

충무로역 3,4번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남산골 한옥마을 설렘

서울에 살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의외의 곳들이 아직도 많다.

 

 

옛 이름은 목멱산, 도성의 남쪽에 있다하며 '남산'으로 불리어 옴.

자연경치가 아름다워 조상들이 곳곳에 정자를 지어 풍류생활을 즐겼다고 한다 :D

 

그 후 훼손되었던 지형을 원형대로 복원하여

남산의 자연의 모습들을 계곡, 정자, 연못 등과 함께

조화롭게 살려놓은 곳이 바로 남산골 전통정원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크게 전통정원, 전통가옥, 서울남산국악당, 서울천년타임캡슐이 있다.

 

주로 공연 및 전시회를 보러오는 사람들이 많지만 가을날의 경치를 만끽하며

 정원을 따라 산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관리사무소앞에 서있는 사극속(?) 주인공들의 모습 :D

일본, 중국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당!

 

 

남산골 한옥마을에 오게 된 이유는 바로 이것!

제 2회 찾아가는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회의

"관광하고 싶은 도시, 서울 만들기"

참석을 위해 수업도 과감히 제끼고 달려왔당!

 

입구로 들어서자 바로 눈앞에 들어온 것은 바로 남산N타워

 

 

단풍에 둘러싸여 매력을 뽑내고 있는 외로움 

서울의 확실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능성의 소유자:D

 

 

------------------------------------Seoul Namsan Traditional Theater

 

이번 토론회는 남산골 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진행되었다.

 국악의 다양한 장르를 소재로 한  한국전통 공연 및 축제가 열리는 곳 :D

신기하게도 내부 공연장의 인테리어도 한옥의 미를 살린 독특한 형태로 지어져 있다.

 

 

 

 들어가는 입구 벽면에는 현 진행중인 공연이나 토론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국악당 내부로 들어와 바라본 문의 모습

마치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의 한옥마을에 와있는 것만 같다.

 

 

조만간 꼭 한번 와보고 싶은 국악당 내부의 카페 다반사(Davansa)

전통차와 한과 및 떡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엔 토론회 참석을 위한 방문이여서 제대로 모두 둘어보지 못해 넘 아쉬웠다.

다음엔 정원도 걸어보고, 카페도 들어가보고, 타임캡슐도 구경해야지 :D

더 추워지기 전에.... 

 

 

 

                                   [오시는길]

 

 

 

* 참고 및 출처 : http://hanokmaeul.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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