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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나라 영국의 매력적인 훈남 배우들~

강민지 |2010.12.27 13:21
조회 1,409 |추천 2

신사의 나라 영국이라서 그런건지


영국에는 유난히 훈훈한 배우들이 넘쳐난다


물론 여자배우들도 좋지만~


나이 한살 더 먹는 날이 코앞인 연말엔 눈 정화를 위해서라도 훈남들을 살펴봐주는게 예의겠지?


으하하하~~



훈남들의 나라 영국의 세대별 훈훈한 배우들을 만나볼까?


(아~~ 정말!!! 늘~ 말하지만!!! 지극한 개인적인 취향임!!!!)






소년에서 청년사이~~



우선~~ 요새 정말 내가 주목하고 있는 배우


아론 존슨


90년생이지만 벌써 품절남~


그래서 왠지 더 탐난다!!! (엇, 이런 위험한 생각을;;; ㅎㄷㄷ)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보고 완전 매력에 푹 빠졌다~


웃는 것 만으로 주변이 꽃으로 물드는 꽃도령이랄까~~~~


하여간 예쁘다!!



요즘에는 남자 포스도 물씬~~~


하아~~ 좋다~! 굵은 턱선과 콧날!!



<킥애스> 에서는 너무 찌찔하게 나와서 속상했는데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에선 또다시 훈훈~~



하지만 <킥애스2>가 있다니 아직 방심은 금물 ㅠㅠ



이런거 보면 완전 믓쟁이~~~~~~~~~~!!!!


꺄올~~ 저 굵은 팔뚝에 안기고파!!!!






침 그만 흘리고 이제 다음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니콜라스 홀트!!!




쉬잇~~ 그래 말이 필요없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


저 껄렁하면서 매력적인 웃음으로 숱한 누나들 마음을 흔들었지~~




정말 이런말 하긴 싫지만..


치골도 예쁘구나~ >_<



인제 남자라고 제법 날카로운 표정도 지어주시고~




정직한 2:8 가르마도 멋지게 소화해버리니~


반하지 않을 수 없다!!!



2010년은 <싱글맨> 이후 내년에 <엑스맨>도 출연할 예정이라니 앞으로 길이 뻥뻥 뚫렸구나~~~




요사진을 보면서는 왠지 G드래곤하고 탑을 섞어 논듯한 그런 느낌도 드는데~


나만 그런가??





봐봐~ 닮은거 맞지~ 


근데 승현씨랑 좀 더 비슷한 듯~


ㅎㅎ 훈남들은 뭔가 통하는건가??







다음은~~~ 


토마스 생스터~!!!




벌써 20대가 되었지만 여전히 앳된 얼굴의 토마스~


저얼굴에 이래뵈도 180cm라는!!!


한기럭지 한다!!




이마를 시원하게 까도 사랑스럽다~



그래도 남자라고 저 팔뚝봐라~~~~


ㅋㅋ 남자는 역시 팔뚝???


폭풍성장의 표번으로 꼽히는 우리 토마스~~~


앞으로는 성인 연기로 영화에서 기대해봐도 좋을까~?







다음은 조쉬 볼트~


아직은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지만


요번에 아론 존슨이랑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에 나오는거 보고


멋진 금발이 너무 맘에 들어서 찾아봤다~


근데 실제는 밝은 브라운 정도 인듯도 하지만~~~



요정도 간지였음~~ 50년대 배경이라 좀 촌스럽긴하지만


그래도 귀엽고 똘망똘망한 외모는 그대로~



요로코롬 도시적인 느낌이기도하고




요로코롬 몽환적이기도 한 소년과 청년 중간 사이랄까~~~



그래도 눈 빛 하나는 힘이있다~~


연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쭈욱~ 주목받고 있다니까~~


그래도 출연했던 영화가 모두 한국에서 개봉을 얻은 행운아랄까???


<노웨어보이>에서 못봤다면 <내친구의 소원>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기대해보자~~~







다음은 훈훈한 우리 오빠들~~~



크리스챤 베일~~ 진리지!!


그래 바로 그분!!


다크 나이트의 배트맨이시다!!!



모두가 히스 레저를 기억할때


나 사실 그런 부담스런 캐릭터보단 그래도 살짝 자기 관리 되시는 이런 분이 좋다~


부드러워 보이면서 날카로운 인상이 매력적!!



인상쓸때 이마에 잡힌 주름까지 연기를 하는 듯한 느낌!!



요런 얼굴은 배우보단 모델에 가깝기도하고~~


알마니 광고도 찍긴 하셨던데~~



몸짓 하나하나가 연기인 당신이 바로 배우입니다~~~~








이분은 차마 내가 이름을 부르기도 아까운 배우!!


세상에 있는 모든 배우중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주드 로!!!



부스스한 수염과 함께 우수에 젖은 눈빛까지!!!


반항적인 느낌에 섹시미까지!!!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남자가 아닐까!!!



거기다 무뚝뚝한 영국식 말투는 마음을 사르륵~~~ 녹인다!!!!




어찌 주드 로를 보고 반하지 않을 수 있단말인가!!!


손짓하나에도 마음이 흔들~ 가슴이 두근~하는 최고의 훈남!!! 




헤이 주드~~ 어디가요???


옆자리에 태워줘요~~~ 응~!!!!???


제바알~~~~~~~~~~~~~~~~!!!!


헤어지기 싫어~~~~~ ㅠㅠ








이남자는 사람보다 짐승에 가깝다!!


누구!!?? 제라드 버틀러~~




그래 그래~ 바로 그분~


<300>의 완벽한 짐승남!!!


이영화땜에 남자들이 요즘까지 힘들다지~~~


저 복근은 진짜 말이 안된다!!!





게다가 저 눈빛은 진짜 가슴을 후벼판다~~


몸이 아닌 표정이 더욱 핫~!!! 한 배우지~~~~


아직까지는 아저씨 아닌 오빠로 부르고픈 그랄까~~~








다음은~~ 아저씨라고 하기엔 미안하고


오빠라고 하기엔 살짝 부담스러운 그분들~~~



왠지 <브릿지 존스의 다이어리> 이후 이분들은 한 세트같다!!!


휴그랜트와 콜린 퍼스!



아직까지 영국에서 섹시한 남자배우로 손꼽히는 !!!


죽지 않은 그분!!!


특히 저 웃는 모습이 진짜 매력적이다!!



조금 더 젊었을땐 요라고 더욱 훈훈했다지~~~



그... 근데.. 이건 좀 깜놀~!!!


서.. 설마...





우리 귀여운 니콜라스의 이런 모습을 따라했던건 아니겠지??



진짜 아니라고 믿고싶다!!!!





콜린 퍼스를 보면 진짜 영국 남자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


무뚝뚝하면서 내면에 배려가 있는 느낌의 남자!!




살짝 아부지~~ 라고 불러야 될 듯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자꾸 눈길이 가는 배우!!!




특히 우리로 치자면 사극.. 그러니까 시대극에 잘 어울린다!!



이땐 확실히 젊었구나~~~



아래 그림 보고 빵터졌는데~~


얼마나 시대극이 어울리면


저런 사진까지!!!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이시다!!!! 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나의 마음~~~




근데 다 쓰고 났는데..


신사의 나라는 영국인데


숙녀의 나라는 어디지??? 


어딘지 알려주면 상콤한 숙녀들 한번 엮어봐야겠당~~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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