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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안하고 감량하기 !

따이어트 |2010.12.27 14:50
조회 290 |추천 0

들어가기 전에

 

위의 방법은 고도비만분들에게 유용합니다.경도정도 되시는 분은 운동과 병행해야 함.

 

성인 남/녀 기준 하루 권장 칼로리 남자 2400 kcal 여자 2100 kcal(오차있을수도..)

 

배고플 때 운동하면 지방을 연소함. 서있는 것만으로도 시간당 15kcal 소모함  노래 가볍게 부를경후 1시

 

간 101kcal 열창 176kcal 춤+열창 258kcal ㅋ 그리고 요즘은 칼로리가 다 표시 되어있음 왠만하면 하루정

 

량 칼로리에 맞추어 먹되 모자라게 먹으면 더 좋음.

 

 동네 보건소에 가면 인바디(체성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음. 검사시 기초대사량(하루 생활하는데 필요한

 

칼로리) 비만도(BMI) 허리둘레 기타등등 쉽게 알 수 있음 . 동네마다 인바디 버전이 높을수록 자세하고 검

 

사 되는게 많음.

 

그럼 ㄱㄱㅆ ~

 

본인은 고딩졸업후 180/0.1t 에 육박하던 육중한 몸이 었슴다 . 대학교를 들어간 후 ㅇ ㅏ 이래가지곤 안되

 

겠구나 해서 살을 빼기로 마음 먹었슴. 하지만 운동은 귀찮고 하기도 싫고 했기 때문에 일단 먹는것 부터

 

줄이자 해서 원래 먹던거에 반만 퍼서 먹었슴다 (우리학교 뷔페식) 이때 중요한 마인드 20여년 동안 쪄온 살이 쉽게 빠질리 없다! 길게 보자 ! 였슴다.

 

 일단 아침은 오전수업 있을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패스함. 점심은 꼭 먹음 저녁은 소량섭취후 6시 이후

 

로 배고플떄 물만 마심.(소변 색이 투명해짐...) 물 마시면서 노래 틀어놓고 계속 따라 부름 말 많이 하면

 

칼로리 소모가 됨.ㅋㅋ 이런 방법은 바로바로 티가 안남 하지만 유일하게 운동안 하고 별 힘 들일일 없이

 

의지만 강하면 할수 있기에 계속 유지함. 저녁먹고 나면 한번씩 간식이 무지하게 땡기는 날이 있슴. 한 날

 

은 쵸코다이제와 우유가 무지하게 땡김. 하지만 빌어먹을 뱃살때문에 그날 저녁은 물만 먹고 잠. 다음날

 

날이 밝자 마자 매점 달려가서 다이제와 우유를 사서 옴 ㅋㅋ 점심 먹고 난 후 음미 그 날의 맛을 잊을 수

 

없음. 그리고 기숙사에 살다보니 해만 지면 배달 오토바이 소리 작렬함 유혹과의 싸움임. 먹고 싶은 음식

 

은 다음날 먹는 것을 강추함. 대학교 생활을 술 과 뗄수없는 관계임으로 술을 먹되 안주를 적게 먹어야함.

 

되도록이면 술자리를 피하는게 현명한 방법임.

 

 위와 같은 방법을 08년도 3월경에 시도하여 09년도 1월경이 되었을떄 12kg정도가 빠짐 운동 전혀 안함.

 

숨만 쉼. 몸에 살이 쫌 빠졌다 싶을때 09년도 3월경에 입대 그 후 운동과 병행하여 현재 72키로 표준몸무

 

게에 도달함.(입대전 마인드 군인은 전부 식스팩이 있을거야. 입대후 훗 개같은 소리 우리에겐 냉동님이

 

있도다.군대에서도 열심히 하기 나름임.)

 

 위와 같은 방법은 스트레스를 덜받으면서 뺼 수 있음. 그리고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뻄. 스타킹에 나오

 

는 숀리씨의 방법은 정말 독한 방법임. 화이팅입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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