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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1찐남의 미녀의 전학생 6개월 쟁취기!!-_- season6

찌이도 |2010.12.27 15:31
조회 2,001 |추천 12

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5472
3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6161
4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0991
5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1604

 

 

전.. 질질 끄는 스타일이 못됩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남아서 또또 올립니다.. 정말 저 일하면서 하는거구여..

 

일보다 톡에 더 관심이 가네요 정말 딴분들 글 재밋는거 같은데

 

난왜 저렇지 못하지합니다..

 

제목에 사진有는 링크타고가시면됩니당!!

 

빨빨리 시작할께요!!

 

아차 모 ㅋㅋ설마 제이야기를 쭉보셧는데 궁금한게 있다싶으시면 댓글로

 

메일이나 그런거 써줌 제가 메일발송함..댓글이 없어서 심심하거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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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한무리가 눈에 들어왔다.. 중학생 교복이다..5명이다

 

ㅋㅋㅋ담배를 피고있다.. ( 다들 아시는지 원래 중고딩때 근처 초등학교가 담배의 근원지가 됩니다. 흔히 쌈터라고도 하고 쌈골이라고도 하죠)

 

무섭다 우리를 봤다 눈감은 그녀가 보이고 그 옆으로 살짝 시선을 옮기면 그들이 보인다..ㅋ

 

난 멈춰섰다 .. 신은 한사람에게 3번의 기회를 준다고 한다..

 

난 1번의 기회를 저 애송이들때메 놓쳤다. 기분이 나빳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나빠서 웃음이 나온다. 여기 까진 참는다 하지만 다음..

 

 

나: "그녀야~ 모하냐 바보 눈감곸ㅋㅋ(쿨한척 넘어가기)"

 

그녀: " 응?...(민망한얼굴이여슴ㅋㅋ)

 

나: 저기 중딩일찐이다..우린 X된거야..그런거야..

 

그녀: 헉 진짜다 클낫당!!

 

그렇게 웃으면서...... 끝날수 있는 일이였다..

 

근데 중딩들과 나와의 Eye contact....(제기랄 난 아이컨텍에 목숨거는 스탈이다..)

 

날 비웃는거 같이 보였다.. 비웃엇단건 아니였다...

 

기분이 팍 상했다.. 나도 성격 좀있는데..

 

난 교복을 입었다 난 고딩이고 너흰 중딩이야!!!!!!

 

나: " 저기 학생들?^_^?"

 

중딩들: " ? " (대답이없다.. 혈압이 더 올랐다..)

 

나: " X중 인가봐?  몇살~~? "

 

중딩들: " 중3인데요? 왜요"

 

나: " (띠껍다 움찔햇다 솔직히 말하면 키가나보다 컷다..) 그래?.. 그냥 ...(근데 여기서 무너지면 나의 그녀앞에서 무너진다.. 난 좀 더 멋잇어 져야한다..)

 

그녀: "오빠 그냥하지마..(괜찬아 그녀야.. 오빠야.. 나만믿어..)

 

나: "근데 너희 학생들이 담배 피면 되겠어?ㅋ빨리꺼!"

 

중딩들: " 아네(하면서 핀다.. )"

 

나: "(못참는다 참앗던 울분이 터진다 중딩때로 돌아간다.. 여기서 하나말하자면 고딩때 내별명

 

은 찌..도 였다 닉넴에서 보이다 시피.. 내이름 가운데 글짜 도를 부쳐.. 찌질한 도x이.. 이렇게

 

한걸 줄여서 찌도라 불럿다 참 아이러니한건 어떤 걸 갖다가 부쳐도 도 만큼 찌라는 글자에 어울

 

리는 글짜가 없다.. 찌우, 찌영 , 찌상.. 등등 찾아보시길 만약 이름 가운데 글짜가 질 짜시라면

 

^^ 제가진거..찌질해서 찌도라기보단 아이들이랑 놀때 아니다.. 그냥 찌질한거맞다..)

 

너희 선배가 누구시니? 후배교육이 톡톡한데  뾰로리(잠시 단역) 후배야?

 

중딩들: "(자세를 갖춘다) 네? 네 후배입니다..

 

나: "그래? 개한테 전화좀 걸어봐ㅋㅋㅋㅋㅋㅋㅋ"

 

그녀: " 오빠 ;;그만해" ( 아냐 오빠가 멋진 남자의 표본을 보여줄께 오빠 이런사람이였어.. 찌질

 

함뒤에 감춰진 늑대본능이야..)

 

중딩들: "네? 아 잠시만요.....(서로상의한다)"

 

나: "그럼 뾰로로2도 알겠네? 너희 지금 당황스럽지 그치 ..형들한텐 예의를 지켜야지?"

 ( 미칠꺼다 나도 저런적이 있었는데 심장이 2배로 뛴다 우리때는 말보다 맞는게 많았는데.. 정말 난 매일 까불다 맞았다.. 정말 아팠다 지금 생각해도 아프다 ㅠㅠ 아픈건 아프다..)

 

중딩들: "죄송합니다 ( 모 담배 어쩌구 죄송하다 는 듯으로 계속 말했다..)"

 

그녀: "오빠...(좀 만 기다려 그녀야..오빠가 저 죄인들에게 최후의 심판을 내릴께!!) 나먼저 가볼께.. 다 말하고와그럼;;(응? ......이제부터멋진건데? ........안되 ....가면안되.. 가버린다...갔다..)

 

나: 어? 가치가야지.. 아씨.. 야 너희들 담부턴 잘하라규~ㅡㅡ!   가치가!

 

그녀는 이렇게 학원을 갔습니다.. 저에게 실망했나봐요 전 그녈 위해 오빠가 널 지키겠다는걸

 

보여줄랬는데 역효과를 얻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3분 문자 10개 크리를 날리면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겟다고 나무아비타불 계속 잘못을 구걸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다시는 그러지말라는

 

퉁명스러운 명령조로 절 사육했죠.. 그래요.. 전 조종 당하는거입니다..

 

그녀의 로보트에요 하지말란건 안하죠.. 어디든 달려가죠 이런건 처음입니다..

 

하지만

 

사귄지50일째 되던 그..때 어느 여름날.. 그녀와 저의 첫시련이옵니다..

 

그이유인 즉슨

 

제가 한때 리니지2에 빠졌습니다.. 톡커 여성분들중에 린2에 빠진 남친을 두셧거나 경험해보셨나요?

 

ㅋㅋ남자라는 종족은 정말 게임에 미치는거 같습니다..

 

전 제케릭.. 케릭명: 시실리  시실리와 사랑에 빠진겁니다.. 디지탈러브입니다..

 

학교를 조퇴를 매일 받으면서 매일매일 나의 시실리와 사랑을 하면 시실리를 육성 했습니다..

 

물론 그녀에겐 매일 공부,잠,밥,약속,폰끊킴 등등으로 뻥을 쳤지요..

 

그런데 그녀가 문자가 옵니다 게임 중에 문자옵니다...

 

문자왓숑 문자왓숑..

 

내자기님에게서 온 문자

 

그녀:" 오빠 우리그냥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

 

나: "(이제야 정신이 들고 시실리를 종료합니다) 응? 왜 응?...뭐..?"

 

그녀:" 그냥 그게 편할꺼 같아 미안"

 

나:" 짐학교지 학교 앞으로 갈께 나와"

 

그녀: "미안;;"

 

나:"우선 가니깐 나와 나오라했어 간다"

 

 

이렇게 그녀의 학교로 출발합니다................................-end- 7화로..

 

 

 

여러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댓글..추천 눌러주세요 재미없어도 한분의 댓글도 감사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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