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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랜덤채팅어플ㅋㅋㅋ

brandj |2010.12.27 23:23
조회 3,554 |추천 3

 랜덤채팅어플이뭔가....
설레이는 맘으로 다운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훈훈한 그녀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일이니까여 ㅋㅋ

랜덤이라는데..여자랍니다.

 

 


ㅎㅎㅎㅎ 둑흔둑흔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수업시간에도 안하던..
집중하기 란걸..하기시작합니다.

머리는..이미 호구조사를 끝냇지만..
몸이따르질못하네요.. 오타작렬...

 

 

 

충남 대X에서 직장을 다니고있는 직딩이라고 합니다.
저는 충남 서x에 사는. 졸업반 학생입니다.ㅎㅎ

스물여섯이랍니다. 저랑 동갑이네요..
이야밤에...랜덤채팅이나하고있고..
스물여섯이라는데..참..심심했나봅니다.

저역시도 참. 할거없는사람으로 보일까..
내심 걱정스러웠죠..

 

 

 

여차저차.
랜던채팅창은 글씨가 너무..깨알이라
둘다 젊지않은 나이탓에..글씨가 큼지막하게나오는..
카톡으로 옮겨갓습니다.

대학다닐때 서X에 사는 친구가있었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서 하시는 식당에
놀러가 백숙먹을정도로 친한 친구가....

제가친구네..집도.. 식당을하시는데....
촉이.오기 시작합니다.
X머리집 아들.....

 

 

 

 

 

알고보니..제.. 친구의 대학친구랍니다.
친구의 친구를 .. 이 밤에..
랜덤채팅으로 만나더니..
이건 톡감이라며.ㅎㅎㅎㅎ
둘다 대투더박을 외쳐가며....ㅎㅎㅎㅎㅎ
감수성 풍부해진 밤에..밤잠설쳐가며
신나게 톡에올릴 글을 적엇더랫죠..

 

이제야올립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

 

 

착하게삽시다!
알고보면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부모님 입니다.

급훈훈한마무리. 이상입니다. 즐거운 스맛폰생활되세요!.

 

※ 두번째 채팅에서는.
같은학교 친구의 후배를 만났습니다...
언빌리버블...

착하게 살겠습니다. 아멘.


톡! 가면.

그녀와 시골스러운친구

친구 후배. 공개할께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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