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계속 생각나고 연락도 먼저하고 싶고 따라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싶고 그러는데..
거절당하면어쩌지? 이런 쓸떼없는 생각에 사로잡혀 쉽게 용기를 못내고 있네요...
만약에 고백을 했을때 거절당하면 조금친한사이 가 어색해질까봐 겁이 덜컥 나긴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면 일단 고백하는게 맞는거겟죠?
정말 계속 생각나고 연락도 먼저하고 싶고 따라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싶고 그러는데..
거절당하면어쩌지? 이런 쓸떼없는 생각에 사로잡혀 쉽게 용기를 못내고 있네요...
만약에 고백을 했을때 거절당하면 조금친한사이 가 어색해질까봐 겁이 덜컥 나긴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면 일단 고백하는게 맞는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