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여러분
제 고민거리좀 들어봐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21살 여자에요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어요 ㅠ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 오빠는 저한테 관심하나 없어요 ㅠㅠ.. 그냥 아는 여동생일 뿐이죠 ㅠ
제 성격이 좀 특이해요 ㅠㅠ
낯가림없고 다 잘 어울려 지내는 성격이긴 하지만.
예를들어.
서로에 대해 얼만큼 알게되고 , 일단 한번 친해지고 나면....
그 대화소재(?)들이 고갈되어
그다음엔 단둘이 있거나 그랬을때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이 벌어져요
항상요
말주변도 없고
재미난 성격도 아닌지라 ㅠㅠ
또 언니오빠를 어려워해서 마냥 편하게는 못지내는 성격인것 같아요
일단 편한 사이가 되고싶고
더 재미난 장난도 치고
제가 이런저런 대화를 먼저 이끌어가면서 오빠와 가까워지고 싶어요
이성적인 귀여운. 여성스러운. 설레는 그런 매력을 어필하고싶지만
일단 둘이있으면 무슨말을 해야될지 조차도 잘 모르겠어서
정말정말속상해요 ㅠㅠ![]()
저는 어떻게 해야
그 오빠와 장난도 치고 재밋게 지낼수 있고.
어떻게 해야
저에게 조금이나마 설레임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할 수있는
사소한 얘기거리라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달아주실꺼죵?^ ^ ㅠㅠ
^__^*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