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7세를 3일 앞둔 커플인 처자임
다들 왜 이렇게 짝사랑으로 힘들어하는지..
보는 내가 다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임...........![]()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말
로 표현하세요,
제발요!!!
속으로 '알아주겠지.. 제발 내맘좀 알아줘!' ............
세상에 그딴건 없음.
수백만번 외쳐봤자 돌아오는것은 쓰린 속 뿐입니다.
혹시몰라, 운이좋아서 상대방이 먼저 고백해 줄지 ㅋㅋ
하지만 100에 99는 까맣게 타들어가는 시커먼 속내뿐.
이론은 알고 있으나, 실행하기 힘들죠?
나중에 딴남자 딴뇨자가 채가고 나서야,
아이고 데이고, 땅을 치고 후회마시고.....
지금, 바로
내 마음을 표현합니다.![]()
비록 거절당함에 금방 잊을 수 있는
쿨 함이 없더라도,............................
다음번 사랑에겐 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테니까.
얼굴 못생겨도 연애 잘하는 사람?
자신감 있고 용기있는자. ![]()
용자 입니다.
여러분, 우리 힘냅시다, 그리고 '말 합시다.'
난 당신의 것이 되고 싶노라고.
제가 응원할께요 (니가 뭐라고; ㅋㅋ 그치만 응원함)
..... 어떻게 끝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