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화 속에는 남자주인공이 등장을 하고 그 옆에 항상 여자주인공도 등장을 하게 마련이죠
예전에는 연약한 여자, 이쁘기만한 여자로 등장을해서 남자주인공을 도와 주기는커녕 방해만 하다가
결국에는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들 뿐이었는데요
그럼 이러한 형식을 깨는 액션 영화들 속에 커플들은 어떠한 커플들이 있을까요?
맨 처음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입니다.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문제는 빨리 찾아 왔습니다.
바로 두 사람은 경쟁조직에 속한 일급 킬러 들인 것입니다.
이야기는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서로 한 타겟을 상대로 경쟁을 하게 되다가 둘다 임무를 실패하자
서로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게 됩니다.
이렇듯 서로가 자신의 신분을 숨겨오면서 킬러의 역을 하면서 서로 지내는 것이 어쩌면 부럽기도 하고
어쩌면 무섭기도 하네요 ㅋㅋ
두 번째 영화는 투어리스트 입니다.
연인과의 이별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 조니뎁이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 앉게 된
매혹적인 여인 안젤리나 졸리에게 반해버립니다. 그러다 같이 여행을 가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이 급속도로 친해지면서 사랑에 빠지지만, 알수 없는 추격과 감시를 받으면서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한 여정을 그렸습니다.
갑자기 다가온 사랑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누군 가로부터의 위협 이들은 과연 어떻게 해쳐 나갈 것일까요?
그리고 마지막 영화는 <트론 : 새로운 시작> 입니다.
트론은 가상세계에서의 생사를 넘나드는 결투를 그린 작품인데요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인 샘플린은 자신의 아버지가 창조한 세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여지 것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러한 가운데 조력자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쿠오라인 것이죠..
쿠오라의 도움을 받아 가상세계에 적응을 하게 되고, 또한 함께 가상세계의 악당인 클루와 맞서 싸우기도 하는데요. 과연 둘은 어떻게 새로운 세상에서의 험난한 여정을 버텨 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연 러브라인은 형성이 될 것인지… (비록 프로그램과 사람 이지만…ㅋㅋ) 궁금해 지네요
이렇듯 액션영화에서 여자 주인공들이 단순히 사랑만을 위해서 등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주도적으로 위험을 헤쳐 나가기도 하고 바로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로도 역할을 하는 여성 캐릭터들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