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31일날 고백할래요
제가 사실 지금 너무도 좋아하는 남자가있어요 나이는 저보다 3살 많구요
원래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 막 이런 사이?? 그런데있잖아요 이러다가 꼭 사귀고 그런거잖아요?
하하하하 다름이 아니고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고백을 한다고 해서 제친구들이 미친거 아니냐고 해요
아니 요즘도 여자 남자 그런거 따지나요?
제가 좋아하면 당연히 고백 먼저 할수 있잖아요 헌데..어떠한 방법으로 해야할런지..어찌어찌 31일날 함께 만나기로 하긴 했는데 그것은 친구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나머지는 저보고 알아서 하라네요..
사실 여태 살면서 남자한테 고백해보는거 첨인지라..막 떨리고 은근 창피하기도 하고..어떠한 방법이 좋을지 고민도 되고 분명히 그날이 날이니만큼 나온다고 한것도 제가 완전 싫은것도 아닌것 같은데..
도무지 어떠한 마음으로 나온다고 하는지도 사실 모르겠어요 설마 저처럼 감정이 있어서?? 하지만...
만날대마다 그런거 전혀 없었다는..완전 자기 관리를 잘하는건지..사실 좋아했다면 벌써 고백을 하고도
남았겠죠? 아...슬프네요..갑자기..어찌되었든..이번에 크게 용기 내볼려구요
물론 그날은 밖에 사람들도 많을거고 복잡하겠죠?? 과영 어떠한 방법으로 제마음을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전 정말 진심이라서요... 아직 나이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할수만 있다면 이 남자랑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해봤거든요..(벌써부터 김치국 퍼마시기!!)
그만큼 좋은거있죠? 그런데 솔직히 그걱정도 되요..만약에 고백을 했는데 보기좋게 차이면 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물론 순간 당황을 해서 얼굴이 굳어지고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그런 모습은 절대로 보이기는 싫거든요..마지막 자존심이랄까?? 혹시나 어떠하 방법으로 고백을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고백했다가 까이면 상황대처법두요..아!!이거는 진짜 알고 싶지 않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준비는 해둬야 할듯! 전 정말 고민되고 해서 이렇게 글 남기는 것이니 욕설이나 비방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어요
정말 도와주실뿐 한분이라도 있으시겠죠?
그리고 이글의 주인공이 궁금하시다면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용
이웃추가해서 우리 친구해요^^ 아!!떨린당!!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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