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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질

카사노바 |2010.12.29 08:41
조회 116 |추천 0

세월을 기억하기 보다 흠집잡는 일은 더 괴로운 짓인거 같다

 

장항준 감독..라이터를 켜라 정말 재미있었다 그 영화를 같이 본 친구와 연인은 이제 내 곁에없다.

 

예전에는 그랬다 자다가 젋은 나이에 갑자기 죽거나 증발해 버리면 좋겠다고 그랬다

그땐 행복이란 것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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