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기억하기 보다 흠집잡는 일은 더 괴로운 짓인거 같다
장항준 감독..라이터를 켜라 정말 재미있었다 그 영화를 같이 본 친구와 연인은 이제 내 곁에없다.
예전에는 그랬다 자다가 젋은 나이에 갑자기 죽거나 증발해 버리면 좋겠다고 그랬다
그땐 행복이란 것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세월을 기억하기 보다 흠집잡는 일은 더 괴로운 짓인거 같다
장항준 감독..라이터를 켜라 정말 재미있었다 그 영화를 같이 본 친구와 연인은 이제 내 곁에없다.
예전에는 그랬다 자다가 젋은 나이에 갑자기 죽거나 증발해 버리면 좋겠다고 그랬다
그땐 행복이란 것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