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침사추이에 위치한 구룡공원 입니다.
구룡공원과 연결된 야경의 명소를 찾아서...
일요일이였습니다. 시계탑주변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긴 한적합니다.
골목골목 잘도 들어갔습니다.
같이 갔던 언니들..
쭉 공원 안으로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로등이 있는 길을 지납니다.
진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옆에는 카페도.
다들 사진 삼매경.

이장소 정말 강추합니다.
아는사람만 찾는 곳인지,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한눈에 다보입니다. 해변의 야경.
여긴 중간쯤에서 찍은 사진이라서 하버시티와 연결된 호텔인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가는길
저귀여운 표지판,
언니가 말해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는데, 귀엽다.
이건 이층버스 매일 위층만 타다가 아래층에 앉았습니다.
우리나라랑 문이 반대편에 있어서 그런지 신기하기도함,
버스에서 찍는 야경도 짱, 밤의 색은 너무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