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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사는여자5탄

귀볼여? |2010.12.30 04:47
조회 9,006 |추천 36

 

 

 

1탄 :http://pann.nate.com/talk/310089530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2779

3탄 :http://pann.nate.com/talk/310102050

 

 

4탄 :http://pann.nate.com/talk/310119407

 

 

 

여러분 제가 오랜만에 다시 컴백했습니다.....

아 제가 이렇게 늦게 컴백한이유 ....

지금 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로 써드릴께요...

또 이렇게 글을쓰면 다음편은 언제 쓸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시한번 글을 써드릴께요 !!!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제가 네이트 판에 글을 쓰고 나서 부터 느낀 현상을 쓰는겁니다...

 

 

 

아.....진짜 이걸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글을 안쓰는동안

 

정말 많이 혼자 고민함 .. 근데 아무래도 하는게 지금까지 내글을 읽어준

 

여러분께 도리인거 같아서 쓰겠음....

 

내가 처음쓴 이야기인 알바햇을때 귀신이야기였음 ....

 

그걸 쓰고 나서 나는 다음날 친구와 함께 병원을 갔었음...

 

근데 알바햇을때 봣던 그 귀신을 또본거임 나에게 화나보엿음..

 

뭔지모르지만... 하지만 나는 내가 그전날 이야기를 써서 다시한번 생각을

 

했기때문에 느끼는 과민반응 인줄 알앗음...

 

그리고 난 또 글을 썻음... 두번째는 내가 집에서 혼자 컴퓨터로 영화등등을

 

다운받아 볼때 이야기를 썻어음 그리고 나서 또 나는 영화를 보는데 정말 미치는줄암

 

다운받는 거 마다 족족 화면이 중간에 나오지 않는거임 ... 왜그러나 나는 파일이

 

잘못됫는줄 알고 정말 분노함 그래서 친구에게 내가 받앗던 파일은 또 받아서 보라고함

 

그럴수밖에 없었음 그날 받은게 10개정도? 다운받았는데 모두 재생되지 않았음

 

근데 내친구가 나와 똑같은 내가 받은 파일을 그대로 다시 받앗는데 자신은

 

재생이 된다고 햇음.... 여기까지도 나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음 ...

 

그리고 나서 세번째이야기 내 증조 할머니 이야기를 썻었음...

 

근데 그이야기를쓰고나서 정말 미친듯이 이상했었음 ... 전보다 더심하게

 

환청이 보이기 시작함 시도때도 없이 보이고 정말 미치는줄 알았음

 

그래도 난 꿋꿋하게 사탄까지 썼었음 .. 문제는 거기었음..

 

난 글을 쓰면 이상하다는걸 삼탄부터 느꼇음 그치만 오기였음 다시쓰는건

 

왠지 내가 그만두면 안되는거 같단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계속 사탄까지 썻는데

 

사탄을 쓰고 정말 미친듯이 아팠었음... 집밖에 나가질 못했음

 

한 삼일을 앓아누웠었음 내가 죽는 다는걸 거기서 느꼇음

 

내가 아마 전에 말했던 적이 있었을꺼임

 

난 아프면 매일 같이 찾아오는 귀신 하나가 있다고 하지만 .. 그날은 오지않았었음

 

그래서 나도 자면서 일어나면 내가 그렇게 아플꺼라는것을 상상하지 못함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였음 아프고 난 후였음 아플때 나 정말이지 이상한 현상을 봤었음..

 

우리집은 모두 밖에 나가기 때문에 집이 빔 ...

 

내가 아픈 첫째날 생긴일임... 그날 나는 분명 잤었음...

 

기억이 하나도 없었음 ...정말 쭉잣음.. 감기인줄 알았음 열도나고 식은땀도나고

 

감기약을 먹고 난 엄마가 올때까지 잤음 근데 엄마가 밖에서 소리를지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거실로 나가서 엄마한테 갔었음 근데...

 

집이 장난이 아니엇음 .. 밖에 나와있는 모든 그릇이 깨져있고 냉장고에

 

피가 묻어있었음 손잡이 부분도 그렇고 냉장고 겉표면이 모두 피였음...

 

아 진짜 그걸보는데 머리가 아찔했었음 속도 울렁거리고 무엇보다 비린내가

 

너무 심했었음...난 엄마보고 저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집에 오니까 이렇게 되있었다고 하는거임..

 

우린 도둑이 든줄 알았음.. 엄마가 수건로 냉장고를 막닦는데 나는 그것만봐도

 

피냄새 때문인지 속이 울렁거려서 다시 방으로 갈려고 엄마한테 나 들어간다 하고 들어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날보고 소리를 지르는거임 .....

 

아 그때 내모습 생각만 해도 토나옴 엄마 비명을 듣고 거울을 봣는데

 

진짜 내가 그순간 나는 지금 생각해도 그때 내모습이 내가 살아온 모습중에

 

최고 싫었음 정말 무서웠음 온얼굴과 손이 피칠이 되있었음 ...

 

아진짜 그때 얼마나 울었는지모름 난 기억이 안나는데 ...

 

내손은 온통 피었음... 아 그래도 다행히 그피는 코피인듯 싶었음...

 

내가 원래 코피가 잘나고 한번 나면 멈추지 않음... 아마 코피였기때문에

 

온얼굴에도 피칠이 되있던듯 싶음...

 

그리고 아픈지 이틀째 되는날 아직도 왜그랫는지 모르겟는데...

 

나 그날 집에있는 음식 내가 다먹음 진짜 나 감기가 너무 심해서

 

뭘 먹으면 토하고 그래서 빈속에 약만 먹었는데 그날 집에 아무도 없고 가만히 누워있는데

 

갑자기 배가 고픈거임 그것도 미친듯이 진짜 엄청 배가 고팠었음 ...

 

나 그날 엄청나게 먹었음 스스로 멈출수가 없었음 분명 속으로는 이제 그만 하고싶은데

 

멈추지 않았음 어느정도였냐면 라면 세봉지가 있었는데 나그거 한번에 다끓여먹고

 

엄마가 밥을 새로하고 갔는데 나 그밥 내가 다먹음... 그냥 통채로 먹음 그리고

 

그날 새로한 된장찌개도 내가 다먹음 나 된장찌개를 밥솥에 그대로 부어서 다먹음

 

그밖에 초코파이도 다먹고 만두도 내가 다먹음 근데 냉동 만두인데 나 그거 생으로먹음..

 

물론 그렇게 먹는데 다 토함 토하고 먹고 토하고 먹고 함....

 

점점 내자신이 무서워졌었음..... 그리고 마지막 셋쨋날이엇음..

 

그날도 계속 잤었음.. 근데 자는데 여태까지 아팠을때의 나의 모습이 나오는거임

 

첫째날 모습이 먼저 나왔음 내가 자다가일어나더니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거임

 

꽤 오래 앉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일어났는데 옆에 누가 있는거임 보는데

 

정말 아플때 마다 날 찾아온 그귀신이 있는거임... 아 진짜 너무 소름 끼쳤음..

 

꿈이지만 깨어나고 싶을정도로 근데 그귀신을 내가 바라보는데 날보고 웃는거임

 

정말 소름끼치게.. 그리고 나서보니 코에서 뭐가 흐르는듯한 느낌이 들었음

 

아마 코피였던듯 그걸 닦는데 그때부터 손에 피가 묻기 시작했었음...

 

그리고 둘쨋날 모습이 보였음 내가 자고있다가 눈을 떳는데 또 옆에

 

그귀신이 누워있는거임 근데 내가 일어남 갑자기 그리고 침대 옆을보는데

 

한 아이가 서있었음 근데 진짜 완전 옷도 다헤지고 꽤재재한 모습이었음

 

몸도 깡말라서 못먹어보였음 근데 그아이를 보고있는데 날보며 뭐라하는데

 

뭐라는진 모르겠지만 그뒤였음 내가 먹기시작한건... 그렇게 꿈을 꾸고일어낫는데

 

나 정말 무서웠음 ... 진짜 미친듯이 울었음 ... 나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무서움

 

또 그럴까봐 남이 들을땐 별거 아닌 이야기 같지만 직접겪은 나로썬 그동안

 

이글을 계속 써야하나도 엄청나게 고민함.. 진짜 나 이러다가 신받을까봐

 

무서움.... 요즘은 전보다 더무섭고 헛것을 많이보고 무엇보다 환청이들림....

 

원래 소리를 듣는건 왠만한 사람도 잘안되는거라던데 이젠 소리도 들림...

 

아 미치겠음.... 아는 동생 엄마가 무당이신데 .... 소리가 들리는건 왠만하면

 

무당들만 가능 한거라던데.... 나정말 ...무서움 .. 이글을 올린다음

 

내가 또 글을 바로 올리진 못하더래도 이해 바람... 나 올리고 싶어도

 

또 못올리고 있는걸꺼임.....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2012.07.22 20:01
이상하다.....코피로 손과 얼굴이 피떡칠(?) 되어 있는데 엄마랑 본인은 냉장고보고 도둑인줄 알았다고 하다가 그땐 이야기 안하고 들어간다고 하니 소리질렀다 라니........... 엄마는 냉장고 청소하느라 딸 얼굴 한번도 안보다가 들어간다고 할때 봤다는 이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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