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 붙잡으면 있던 정도 떨어질까봐.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너와의 추억들
이제 너는 버리고싶은 기억이 될까봐.
나혼자 궁상떠는걸수도있어서.
너는 나차놓고 다른남자와 잘되가고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홀가분한 기분으로 친구들이랑
놀러다닐 수도있는데 나혼자 너도 가슴 아플거라고
착각하면 그거 엄청 쪽팔린거잖아.ㅎㅎ
그리고 마지막 남은 희망 꺼버리고싶지않아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라고했던 니말.
비젼없어보이고 찌질하게 매달리기보다
정말 보란듯이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나타나면
그때는 다르게 봐줄지도 않을까라는 기대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