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한 여행
무한도전 촬영했던 알라스카! 여행갔던게 기억난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씨애틀로 갔고 씨애틀에서 크루즈선을 타고 7박 8일 알라스카를 향해
여행을 갔다.
첫째날 우선 배에 탑승해서 안전교육을 받았다.
배에 들어가서 숙소에 짐을 풀고 야외 테라스로 나오니 수영장이 있었다.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이 나오는데 아침은 빵 점심은 양식 부페 저녁은 양식
저녁을 먹으러 갈때는 꼭 정장 착용 필수다.
저녁을 먹은 후엔 항상 공연을 관람할수 있다.
셋째날 배에서 내려서 동네 한바퀴를 돈뒤 해양버스를 타고 전경을 둘러봤다.
넷째날 드디어 빙하산이 보이기 시작한다.
다섯째날 헬리콥타를 타고 한참을 떨어진 곳에 가서 개썰매를 타러 갔다.
한사람당 비용은 50만원 정도다.
굉장히 많은 이글루에 개들이 들어가 있다. 엄청 추운 겨울 날씨지만
여름에 가서 인지 햇빛이 매우 강해서 썬그라스는 필수~
조금만 손을 뻗으면 손에 닿을거 같은 빙하~
다시 씨애틀로 향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