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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에게는 피부관리 꼭 필요합니다!! ㅜ

뿌롱이 |2010.12.30 16:23
조회 3,184 |추천 1

안녕하세요~!!

현재 뮤지컬 배우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ㅋ

아직 메인 배우는 아니고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고 있어요.

그래도 뮤지컬이 너무 재미있기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7~8시간은 기본으로 작품 연습을 하고 있죠.

뮤지컬에 출연하기까지는 보컬 연습은 물론 안무 연습까지 체력이 많이 소모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한 작품이 시작되면 평균 3개월 정도는 공연을 계속하기 때문에

제대로 쉴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 흑흑..ㅠ

 

 

그런데 엄청난 연습량과 뜨거운 무대 조명 때문에 유난히 얼굴에 열이 많이 나더라고요.

위의 사진처럼 땀도 많이 나고요.

원래 좀 열이 많은 체질이라 얼굴에 쉽게 벌게 지고는 하는데,

항상 많은 열을 받다 보니 불그스름한 얼굴색이 연기하는 데 항상 신경이 쓰이곤 했어요.

 

또 열로 인해서 피부도 상당히 건조해지고 그로 인해 탄력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항상 피부 고민이 많았답니다.

 장시간 피부에 열이 오르다 보니, 노화가 촉진되는 것 같고요.

아무래도 사람들 앞에 서는 뮤지컬 배우다 보니 외모가 생명이라 피부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자극이 없으면서도 장시간 운동과 조명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화장품이 없나 알아봤습니다.

직업도 직업인만큼 관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더 신경 써서 알아봤죠.^^ 

 

 

 

 

 

그런데 시중에 열노화 방지 화장품이 있더라고요.

설화수 소선보 크림이라고 피부 온도상승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는

화장품이 출시됐다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지금 사용한 지는 3달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반신반의로 써보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피부가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사진 설명: 좌 사용 전, 우 사용 후>

 

이전보다 장시간 무대 조명을 받으며 서 있어도 좀처럼 피부에 열이 많이 안 오르더라고요.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금세 붉어지고는 했던 얼굴 안색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열이 덜 오르게 되었더니 피부가 촉촉하게 수분감이 이전보다 유지되고 피부 탄력도 많이 좋아졌고요.

3개월 정도 꾸준히 사용하니 이런 효과가 나타나네요. 전과 후 비교 사진 공유합니다!!


소선보 크림 성분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보니,

편백나무, 오매 등 열을 다스리는 한방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더라고요+.+

때문에 제가 피부에 상당히 예민함에도 피부에 별다른 자극 없이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또 평소 무대 화장이 상당히 두꺼운 편이라서 연습만 있는 날에는 거의 화장을 안 하고 다니거든요.

그때는 외출 전 스킨과 설화수 소선보 크림만 위에 발라주고 있습니다.

소선보에 미세한 펄이 피부 톤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자외선 차단 성분까지 들어있어서 따로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되거든요.

덕분에 외출 준비가 정말 간단하게 끝나죠.

 

가뜩이나 아침잠이 좀 많아서 화장까지 하기는 좀 무리거든요....^^하하..;;

 

 

요즘에는 아침에 소선보 크림 하나만 바르고 나가도 사람들에게 혈색 좋아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 연습해도 아침 안색이 유지된다고 할까요?

 

원래 여자는 아침에 피부색이 가장 좋잖아요.

소선보크림에 피부 혈색을 조정해 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여러분도 열노화가 걱정되시거나, 피부 탄력이 없어져서 고민이신 분 있으면

 설화수 소선보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럼 여러분도 젊은 피부 오래오래 유지하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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