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LES 4 OMBRES :TENTATION CUVREE
짜잔!
요것의 정식 명칭은 레 꺄트르 옹브르, 땅따시옹 뀌브레 색상ㅋㅋㅋㅋ
아오 이름이 뭐 이래ㅋㅋ 기냥 샤넬 2010 홀리데이 컬렉션 4구 섀도우 라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mited edition이라는 말만으로 내 가슴은 이미 콩닥콩닥[.[
벨벳 주머니- 역시나 먼지탄당ㅋㅋㅋ
아 씨크한 저 자태ㅋㅋㅋㅋㅋㅋ뭐 나보단 좀 덜하군ㅋ
케이스 하나는 샤넬이 최고당 역시!
하하 요놈 지문 인식 기능도 최강이다ㅋ.ㅋ
이제 속살을 좀 파해쳐볼까나*-_-*
검정색 플라스틱 마개로 한번 더 덮여있고
가운데도 샤넬 마크~
케이스도 케이스지만 속살ㅠㅠㅠㅠㅠ아 넘 예뿌당
거울이 확 안젖혀져서 불편하다고들 하지만 난 내장거울은 안보니깐! 패-스-
어쩜어쩜 버릴 색이 하나도 없옹[
촤르르한 펄감과 맘에 꼭 드는 색상이 증말ㅠ_ㅠ내 스타일이당
후보에 올랐던 디올, 맥의 섀도우들보다 단연 돋보인! 내 마음에 파고들어 빠지지 않던 이녀석ㅋㅋㅋ
가루날림 있다..
케이스가 블랙이라 더 티가 많이나서...어쩔 수 없당ㅠ_ㅠ
흠 맨날 쓸고 닦고 하는 수밖에..ㅋㅋㅋ
손등에 발색하겠다고 쳐발쳐발 했는데잉...
손목쪽에 해버려서 주름이 자글자글ㅋ
하ㅠㅠㅠㅠㅠ 블러질 하고싶었당 진심ㅠㅠ
flash on ▲
flash off ▼
주름이 참.....^^*
카메라가 좋아서 접사가 잘되는 거라고.... 아직 열아홉짤이라고... 주름 없다고...
보정은 안했는데 색상은 나름 잘 잡은 것 같다.
첫 번째 색은 큰 펄은 없지만 여리여리한 청순 돋는 바닐라색!(?) 쌔하얀 색은 아니고 좀 따뜻하고 은은하당♥
두 번째 색은 오팔펄이 들어있는 완전 사랑스러운 블링블링 핑크>< 최고로 맘에듬♥
세 번째 색은 브라운인데 요것도 펄이 예뿌당~ 반짝반짝~ 난 엄청 진하게 덧발라서 그렇지 그윽하고 청순한 느낌♥
마지막 색은 진한 갈색인데 붉은펄이 촘촘촘!! 꽤 진하게 발색돼서 아이라인 대신 사용해도 될듯! 매력있는 색♥
주름 없는ㅋ 팔뚝에 슬슬 발색하면 이케 여리여리 그윽하고 청순합니당요*_*
요걸로 화장하고 청순하다는 말을 백번은 들었다는 소문이..ㅋ ㅋㅋ크큭
화장한거는....... 봐서... 또 외출 할 일이 있을 때 화장하게 되면 올려야겠다..ㅋㅋㅋㅋㅠㅠ
내장되어 있는 팁 브러시
질은 쏘 쏘- 끝부분에 또 샤넬 마크가...... 캬 정성이다ㅋㅋㅋ
전체적으로 발색도 괜찮고 색도 예뿌고 좋당>.<
1.2g이라는 눈꼽만한 용량과 비싼 가격만 아니라면 색깔별로 사고 싶은 샤넬 4구!
잘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