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군인인데 그친구한테 10월에 1살많은군인..상병을 소개받았음.
원래그사람의집이..우리집이랑아주가까운곳이라서.. 나님한테 소개를해준거임.
사실 나님이 아픈사랑을하고.. 1년동안 많이힘들어했엇고 다른남자는신경도안쓰고 살고있엇엇음..
그친구가 나님을볼때 너무안됐다는 생각에 소개를한번해준거라고 나중에들엇음..ㅋㅋㅋ
사겨라고그런건아니지만ㅎㅎ 다른남자랑 얘기도해보고 좀..전환?을 좀 해봐라는뜻에서ㅋㅋ
그래서소개를받았어용, 그상병오빠는 엄청착하고 순딩이고 A형남자..엄청소심하지만 완전 착함..
여자를모르는남자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완전착함.. 아직만나본건아니지만..그냥어떤사람인지 이제 파악이 다됐음..ㅋㅋㅋㅋㅋㅋㅋ
10월초에 소개를받아서... 매일매일통화를하고있음..
나도그랫고 그상병오빠도그랫지만..이렇게쭉연락할거라고는 생각지도못햇엇음..
나도첨엔걍아무생각없이..통화하고그랫는데
매일매일통화하니깐 하루라도통화안하면 허전하고 자꾸생각이나는것이엇음..
근데그상병오빠는 자기마음이 목소리를통해서도..말을통해서 다 티가나는사람임ㅋㅋㅋㅋ
근데그오빠가나를좋아하는것같음.
아니, 내친구가그냥나한테살짝말해줫음, 그오빠는나를좋아한다고.심각하다고.ㅋㅋ
서로만난적은없지만 사진을몇개주고받고했기에 얼굴은앎..
아 직접본적은없는데 편지하고 전화하고 그러니깐 이렇게 마음이 생길수가잇는거임?ㅎㅎㅎ
군인이 원래 외롭고 힘든데.. 그생활에 조금이나마 내가 활력소가 되엇기에 그런거임?ㅠㅠ
머지.?????/
휴가를한달후에나옴..ㅠㅠㅋ 만나기로한건당연한거고..ㅎㅎ 제대는 8월에함..^^
근데나도그사람이싫지가않음..
뭐지.이러다가나중에사귈분위기임.ㅎㅎㅎㅎㅎ
원래군인소개받고그러면 다그런거임/?
근데그상병오빠는 그럴목적으로 날소개받은건지는 잘모르겟지만..
넘착하고 그런사람안같음.. ㅎㅎ 그냥연락하다보니 이렇게된것같음.ㅎㅎㅎ
근데그상병오빠는소심하기땜에 내가좋다고말을못하고잇음..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
키도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원래군인을좋아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착해서더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