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들 약속이 있어 회사선배,
후배들과 간단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 전 날에 저는 친구들과 과하게
술을 마셔서 원래 안 갈려고 했지만…
안주가 육회라고 하길래! 또 당장 쫓아갔죠.ㅋㅋㅋㅋ
육회에는 소주가 딱!!
아! 어제는 진로에서 나온 즐겨찾기라는 소주를 마셨어요~!
저는 즐겨찾기라고 해서 그냥 소주를 홍보할 때
카피인 줄 알았는데 보니깐 소주이름이였더라고요.
맛을 보니깐 목넘김이 편하고 술술 잘 넘어갔죠..ㅋㅋ
그래서 편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솔직히 사회 첫 생활이라서 회사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이야기를 하고 나니깐 속이 시원했답니다~!
이번 술자리에 안 갔으면 조금 후회했을 뻔ㅋㅋㅋㅋ
하튼 어제는 좋아하는 안주에!ㅋㅋㅋ
소주를 들이키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기분 좋은 술자리였던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