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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둥이)알바하면서 경험담...◀ 제 1탄..

편둥이♥ |2010.12.31 12:28
조회 843 |추천 2

20.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21살이죠...)

 

 

 

야간 편의점 알바하면서 느낀점&겪었던일을 얘기하려합니다..

 

(깁니다..ㅈㅅㅈㅅㅈㅅㅠㅠ

 

우선 다들 알고계시는 공감될 부분을 말씀들이죠..

 

첫번째..

 

톡하시는 분은 다알고계시겠죠..

돈 던지시는분..ㅠㅠ

톡을 읽으면서 전 아 이건 고칠수없나해서..

실험을 해봤습니다..(실험이기보단.. 돈안던지게하는 방법을 연구)
그래서 두손모아 돈주십죠.. (저희편의점은 쿨하게 던지시는분이 많습니다..)

그분들을 상대로 그분 가까이 두손모아 가지런히 앞에 돈을 기다리고있었죠..( 제손이)

하지만 (벗) 대단들 하십니다.. 굳이 던지시겠답니다..

제손을 피해서 ()()()()()◀손... ㅈㅅ

()()()()()↘수류탄투척!! 대단하십니다..

손을 내미니 안던지시는분도 있지만.. 던지시는 분이 대다수더군요..

어떤 생각을하시면서 던지시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역시 다아시듯이..

문열고 나가시는분..

솔직히 저희 편의점은 시골이나마찬가지라..

다들 착하셔서 그런일 별로없습니다..

하지만 있죠..(많죠..)

꼭 터프하게 문여시고 어서오세요 하면 답도안해주시고..( 예 안녕하세요..만 해주면 될걸)

터프하게 여신문은 당연히열여있고..

하.. 가서 닫고 옵니다..

솔직히 기분나빠지면서 표정관리안됩니다..ㅠㅠ

 

세번째..

 

내려놓기 전에 얼마냐 물으시는분..

다른 톡을 읽었는데요..

내려놓자마자 얼마냐???

아니죠..(^^)

내려놓기전입니다^^

언제 이런적이있었죠..

한 손님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물건을 들고오시는겁니다..

하.. 왕건이구나 했죠..

그걸 들고 오면서 얼마죠?!?!?!?!?!?!?!?!?!!?!?!?!??!?!?!?!?!?!?!?!??!

허얼...........그걸알면 이짓거리안하죠^^?!?1?!?!?!?!?!?

 

네번째..

 

테이블에.. 영역표시하시는분들..

괜찮습니다... 저희일중 하나니까요..

그래도 이건아닙니다..ㅠㅠ

턱에 구멍뚫린것도아니고..

국물은 기본..

면발 더덕더덕 붙어있구요..

면발은 괜찮습니다만..

국물.. (제가 게으른 탓에)

두손으로 닦아야 닦이네요..

 

다섯번째!

 

물론 어느알바나 요즘엔 더힘들죠..

편의점은 더합니다..ㅠㅠ

눈때문이죠ㅠㅠ

발자국 남습니다..

제발 닦고 들어오셨으면 해요..

어렵나..(계속하면 발아프지만 가끔은 쉽지않나요?)

하루에 대수건질 수십번합니다..ㅠㅠ

 

여섯번째..

 

솔직히 이건.. 공감가나 안가나..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스트레스네요ㅠㅠ(편의점이 작아서그런가..)

라면먹고.. 다먹었는데도 안나가시는분..

왜저는 이게 스트레스죠ㅠㅠ

다른분들은 안그러시나요..

무슨 용건이 있으신가..괜히 스트레스네요 (ㅈㅅ..개인차일수도)

 

일곱번째..

 

 

이건 개인 경험담입니다..

말햇듯이 시골이고 제가 여기 토박이라..

왠만한사람들은 다압니다..

6년째 살고있는터라..

근데 첨보는 (염색을.. 보라색으로함..) 청년이 술을사가는겁니다?

아 길을잃으셨나보다했죠( 이런분 자주오심.. 대리기사님들 등등)

근데 1~2시간이면 모르는데 제가아는( 별로안친함) 후배랑 같이 들어오는겁니다...

40분?!후에..(와서 음료수사감..)

헐.. 미성년자였음??

염색해서 몰랐음..

속으로 덕분에 잘먹었습니다 했겠죠..

 

여덟번째.. (이쯤에서 짜르고싶은데 꼭 댓글에 요즘시리즈가 유행이야??등등 하시는분이 있어서..ㅋㅋㅋ)

 

이것도 공감될지는 모르겠으나.. 얘기해보겠음..(음체??..)

저희 편의점은 점장님이 깔끔하셔서..(많이는 아니고..)

먼지를 싫어하십니다..그래서 저희는 빗자루는 재껴두고 청소기로 청소를 하지요ㅠㅠ(전선이 장난아니게 꼬임..)

 

꼭그때되면 손님이 두팀 세팀씩 옵니다..ㅠㅠ

하..그때마다 바쁘게 움직이느라 스트레스..(공감대는 아닌가봅니다..)

 

아홉!(아 귀찬아 할말은 많고..)

 

외국 손님..ㅠㅠ

하 외국손님들에 대해선 할말이 많네요.. (나도 2탄 ㄱㄱ?..아니다..)

외국손님들 은근히 진상들 많아요.. 제가 사는 동네는 공장들이 많다보니..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외국인들 많아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ㅈㅅ)

 

얼마전이였습니다..

자주오던 외국인이 오는거에요 주로 술을 사갔었죠..(못생김 그래서 짜증..(나님남자))

아근데 술을 사들고 외국인 3명이서 테이블로 가는거에요..ㅠㅠ

설마설마했죠..

뚜둑(술 따는소리)

편의점안에서 먹겠다는겁니다..

저는 용기네서(나님 에이형..) 저기 손님 매장안에서는 술을 드시면안되요..

이랬죠.. 아 네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들었나보다 했는데 지네끼리 건배까지!!!!

하는겁니다 ㅡㅡ 그래서(갑자기 화남 예의를 중요시하는..나님)

아저씨 ㅡㅡ 여기서 드시면 안된다구요 나가서 드시던지 집에 가지고 가서 드세요ㅡㅡ!

했죠 했더니 괜차노 괜차노 이러더라구요?! 나님 완전 화남 ㅡㅡ

아씨 아저씨 경찰부릅니다ㅡㅡ 여기 CCTV도있고 편의점에서 술담배 법으로 안되거는요 ㅡㅡ

했더니 그래도 ( 무슨깡인지ㅡㅡ) 괜차노 괜차노 이러는겁니다(외국인들 이미 1차했음)

차마 경찰까지 부르진 못했고.. 참다참다 그사이에 다마시고 가더라구요 ㅡㅡ?

하 그후엔 그외국인들만 보면 짜증부터납니다..ㅠㅠ

 

열번째..

 

이건 경험담입니다..

택시기사님들 조심하세요ㅠㅠ

제가 한참 알바 열심히?!?!?!?(할것도 없음) 하고있었어요

근데 어떤 외국인이 (두명인가봄)

CT기에서 왓다갓다함..

카드긁고 그다음 진행을 안함

그러더니 밖에 택시를 향에서 안돼안돼 이러는거에요..(신호인가..)

두세번을 안돼안돼 하더니 한외국인이 더오는겁니다 택시에서 내린거죠 (결국 택시안엔 기사님뿐..)

그외국인도 긁고 진행을 안하는겁니다( 인출&조회)

뭐지 ㅡㅡ할줄모르나 했죠..

근데 사건은..거기서..

밖으로 나가서니 외국말로 샬라샬라하더니 한명은 북쪽으로 한명은 남쪽으로 도망치는거에요..

나님 용기가 안났음 (기사님 도와주고는싶었어요..)

가만히있다가 결국 택시기사님이 그외국인들 편의점 자주들르냐고 물어보고...

도움이 하나도 안됫죠ㅠㅠ 죄송해요 택시기사님..ㅠㅠ

 

더할말은 많은데..

너무길어서 안보실거같아서 이만씁니다ㅠㅠ..

 

톡되면 2탄 ㄱㄳ 할말무쟈게 많음.. 나님 시간도 무지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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