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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쓰레기 집단.

이현진 |2010.12.31 14:29
조회 130 |추천 0

르노정식 딜러에게 중고차 매매를 부탁했다....SM5와 SM7을 사면서...

그런데 나한테는 과태료(속도위반)를 제한 값을 주고,과태료 압류 해지를 안했더군요...그 압류가 8년정도 지나서 다시 나한테 다시 압류가 들어왔습니다....(2건다)

 

제가 몇십번 통화하니,2번째건은 인정하고,과태료 280만은 납부하더군요.,.

하지만 첫번째건 93만원은 기억이 안난답니다....그러니  납부 못하겠다고,법적으로 하랍니다...

처음부터 딜러 새끼가 자꾸 빼는것 같아,녹취를 해서 (팔았다는것 인정),르노에 디밀어도,자기 직원이 안했다면 ,안한거라고 무조간 믿어야 된다고 제식구 감싸기를 합니다.

 

그 딜러 주장에 따르면,나는 내차를 팔면서 93만원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차를 넘겼으며,그게 8년이 지나서 나한테 압류가 들어온거라는데...내가 그랬으면  기억이라도 하고 있지.((93만원과 280만원)

그렇게 제발등을 찍는 거래를 하는 일반인이 어디있겠습니까?

 

웃기는건 2건다 차는 팔리면서 과태료 납부를  안한 같은 케이스인데...한건은 인정했다는것입니다..

똑같은 케이스인데,하나는 인정하면서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고, 법적으로 해라니 더욱 화가 나죠...

 

도데체 피해당한놈은 난데.내가 그걸 풀려고 날뛰고 다녀야 한다니,정말 웃긴 상황입니다..딜러나 지점,르노 엔젤쎈타는 나몰라라하고..

    이데로라면 저는 과태료를 2중으로 납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뭔 이런 엿같은 상황이 다 있답니까.....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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