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제대까지 80일 남았습니다. 말년병장이죠. 근데 통화하니 기분이디숭숭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제대가 다가올수록 기분이 안좋은 사람도 있고 좋은사람도 있고
하다더군요. 남자분들! 아님 남자친구를 두신 곰신언니들! 다들 어떠신가요 ? 느끼는 심정이 어떤건가요?
남자친구가제대까지 80일 남았습니다. 말년병장이죠. 근데 통화하니 기분이디숭숭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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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더군요. 남자분들! 아님 남자친구를 두신 곰신언니들! 다들 어떠신가요 ? 느끼는 심정이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