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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맨날 |2010.12.31 17:20
조회 16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하루를 앞두고 16살인 여중입니다..

 

일단은..!! 제가 어떻게 이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이건 첨 쓰는 글이라서요.. 횡설수설 할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잘부탁 드립니다..

 

그럼.. 음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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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6살 여중생임..

나는 학교에서 동아리를 하고 있음..

그런데 이번에 망년회겸 파티를 한데서

학교 동아리가 소속된 센터로 고고싱했음..

 

사실 나는 우리팀이 공연을 안나가서 그냥 가기 싫고

귀찮아서 안갈라 했음..

 

근데 우리 단장님께서 공연을 안해도 가야 한다는 ..

그게 예으라는 말을 하심..

 

그래서 나는 갔음..

할 짓이 없어서 센터를 왔다갔다 했음..

 

그러다가 후배와 함께 공연장으로 들어가서 앉아있었음..

 

근데 불이꺼지는거임..ㅋㅋ 그래서 '이제 공연이 시작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근데 내 앞에 뭔가 아주 거대한게 가리고 앉았음..

그래서 나는 앞사람에게 안보인다고 말을 했음..

 

업훠!! 근데, 글쎄 내가 좋아하는 밴드부의 일원임..

그래서 나는 친해지기로 맘을 먹음...ㅋㅋㅋ

 

그래서 친해짐..ㅋㅋㅋ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사실 내가 좋아하는지 않조와하는지도 잘 몰랐음..

 

근데 그날 보고 제대로 뿅갔음..

그리고 그 사람과도 드디어 친해짐..

 

근데.. 그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음..

 

나는 과거에 사람들에게 많이 데인 상처가 진짜 많았음..

그래서 나는 또 괴로워지기 시작함..

 

나는 속으로 이런생각만 계속 함..

'내가 고백을 하면 또 나를 피하겠지?'

 

그러다가 지금 미칠거 같음...

 

어떻게 고백을 어떻게 해야함...

 

그니까 한마디로 이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에게

고백을 하기는 무서운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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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존.. 제가 생각해도 개허접이네요..

ㅈㅅㅈㅅ  욕은 하지 말고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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