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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섭고 미스테리글들

코좁이 |2011.01.02 22:19
조회 6,517 |추천 9

모 사이트에서 보고 가져온 글임

 

 

 

 

 

 

 

1. 

영국에서 달리는 지하철이 통째로 사라져서 1주일만에 발견되었는데 거기 안에 있던 사람들한테 기자가

 

 

"일주일동안 실종되셨었는데 그동안 대체 이 지하철은 어디에 있던겁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거기에 있는 승객들이

 

 

"무슨소리세요? 저희는 20분동안 이 지하철을 타고 출근중이었어요" 이랬데요

 

 

 

2. 

일본에 귀신이 자주 나온다는 동굴이 있는데 한국인 관광객이 모르고 차를 운전하면서 들어갔는데

 

 

쿵쿵쿵쿵쿵쿵쿵 소리가 막 들리더래요 뭐지 하면서 그냥 나왔는데 동굴 나오니깐 차 창문에 온통 손바닥

 

 

지문이었음. 그래서 주유소가서 이거 지문 지어달라고 했는데 주유소 알바생이 계속 문지르다가 하는말이

 

 

 

 

 

손님 지문이 안에서 찍힌건데요?

 

 

 

 

3.

 

어떤 청년이 이상한 문으로 들어갔는데 일제 강점기시대였음 막 인력거 돌아당기고..

 

근데 거기서 어떤 꼬마아이를 만났는데 다시 주변이 흐리게 보이면서 다시 자기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야

 

할것 같은거임그래서 주머니에 있던 만연필을 소년의 손에 쥐어준다음에 지금은 21세기고 내 읾은 뭐고

 

날짜는 몇년 몇월 몇일이다 이러고 자기 세계로 돌아감. 그리고 나서 돌아오자마자 한시간쯤 됐나? 자기

 

가 꿈을 꾼줄 알고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자기를 찾아옴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그

 

아저씨들한테 말했는데 아저씨들이 막 자기 이름 대면서 그 사람이 맞냐고 자기한테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맞다고 그러니깐 놀라면서

 

그 소년이랑 되게 비슷하게 생긴 할아버지의 사진하고 만년필을 쥐어주면서 자기의 할아버지가 자기한테

 

남겨준거라고 꼭 그때 그 사람을 찾아달라는 말도 안되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면서... 근데 어떻

 

게 그럴수있냐고 놀랐다고함,

 

 

 

 

 

 

 

4.

 

우리가족들 모두가 인정하는건데 우리집엔 간혹가다 4차원세계의 문이열림ㅋ. 한번은 침대 한 가운데 놔

 

둔 리모컨이사라졌음. 침대 커버색이 오트밀색이라서 검은색인 리모컨과 확실히 대조되는 색상이여서 한

 

번에 찾을수 있는데 그 리모컨은 우리가 집 보수공사 때문에 모든 물건을 꺼냈을때도 안 보였음. 리모컨

 

증발 ㅋㅋ. 아빠가 컴퓨터하다가전화가 오길래 모니터를 보면서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음. 폰이 슬라

 

이드여서 밀면서 꺼냈는데 손이 미끄러져서바닥에 떨굼. 아빠가 주으려고 고개를 숙여서 찾아봤지만 폰

 

증발 ㅋㅋ 나중에 폰 찾는다고 거실 대청소했을때도 폰이안나옴 ㅋㅋ 전화하면 계속 띠띠띠 거림.

 

엄마가 저녁을 준비하고 잇었음. 동태찌개를 하려고 동태를 토막내서 채에 받혀 싱크대 한 쪽에 놔둔 뒤

 

고춧가루를꺼내러 냉장고에 간 뒤 다시 싱ㅋ대로 돌아와보니 동태토막이 채째로 증발 ㅋㅋ 우리집 결국

 

그날 김치찌개를 먹었음.내 동생이 화장실에서 닌텐도 게임을 하다 휴지가 없어서 휴지를 가지러 잠깐 화

 

장실 밖을 나와 집안을 활보하다 휴지를 겟해서 다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감. 다 딱고 닌텐도를 찾아 나오

 

려 했지만 닌텐도 증발 ㅋㅋㅋ 그뒤 그 닌텐도는 집안에영원히 찾을수 없었음.

 

 

 

 

 

 

5.

 

북극과 남극. 지구의 양쪽 맨 꼭대기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비밀문이 있는거. 그래서 극지방을 죽을정도

 

로 춥게 해놓은거래요. 어떤 글에서 읽었는데 정말 오래전에 우연히 한 탐험가가 거기에 실수로 들어갔었

 

데요. 그런데 그곳 사람들은 키가 4m가 넘고 사람 얼굴형인데 조금 흉츨하게 생겼데요.

 

 

 

 

 

 

 

 

 

6.

 

 

어떤 군대에 유명한 할머니 귀신이 있는데 보초 두명이 밤에 보초를 서는데 한명이 졸은거에요. 근데 눈을

 

뜨니까 앞에서 할머니가 걸어오고 있길래

 

 

"할머니 여기 들어오시면 안돼요!"

 

이러니깐 음료수를 주면서

 

"음료수가 안따져서 그러는데 음료수좀 따줘"

 

이러시길래

 

"그럼 따드릴테니깐 다시 돌아가세요"

 

하니까 끄덕끄덕하더래요. 그래서 음료수를 받아서 따려는 순간 옆에있던 보초가 머리를 세게 때리더래

 

요. 그래서 정신차리고 보니깐 손에 들려잇는건 수류탄.

 

 

 

 

 

 

 

 

7.

 

어떤 기자가 아인슈타인에게 물었데

 

 

"3차 세계전쟁이 일어난다면 무슨 무기를 쓸까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데 3차대전은 모르겠지만 4차대전때 쓸 무기는 안다고.

 

그 무기는 돌과 나뭇가지래

 

 

 

 

8.

 

 

 

 

 

 

 

 

 

필라델피아 실험(Philadelphia Experiment)이라 불리는 이 실험은 워낙 유명한 얘기라 이곳저곳에서 들어보았을 것으로 본다. 그럼에도 다시 소개하는 것은 최근 프레스티지 영화를 통해 니콜라 테슬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이다.

1943년 행해진 이 실험의 최초 목적은 '투명' 배를 만드는 것이었다. 적군의 시야, 레이더에서 벗어나 항해를 하기 위한 것으로, 그 이론의 바탕에는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의 통일장 이론이 깔려있다. 통일장 이론은 전자기, 중력 등 힘의 근본이 사실상 하나의 공식으로 서술할 수 있는 것으로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다.
하여튼 이론은 충분한 장비와 에너지만 갖추고 있다면 목표 주변의 빛을 구부려 보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전쟁 중이였던 당시 상황에서 이러한 보이지 않는 장비는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 해군은 실험에 많은 돈과 자원, 그리고 실험에 쓸 구축호위함 USS Eldridge를 투입하게 된다.

(배의사진)

 

 

 

 

 

실험은 1943년 여름 시작되었고 어느 정도 성공적이였다고 볼 수 있다. 1943년 7월 22일 필라델피아항구에서 행해진 첫번째 실험에서 거의 완전하지는 않지만 시야에서 사라지는 목표는 달성했다. 대략 '녹색 안개' 덩어리 정도의 모습으로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승무원들은 심각한 구역질로 불평했으며,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만큼 단순히 레이더에서 벗어나는 정도로만 수정하게 된다.

재정비한 장비를 가지고 10월 28일 두번째 실험을 시도한다. 두번째 실험에서는 거의 완전히 보이지 않는 상태에까지 도달했다가 푸른빛과 함께 시야에서는 물론 레이더에서도 사라졌다. 그리고 필라델피아 항에서부터 600km 떨어진 노퍽에 나타났다가 다시 필라델피아 항으로 돌아왔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순간이동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실험의 결과는 끔찍했다. 대원의 일부는 사망, 실종 그리고 일부는 갑판의 철제구조물에 융합되어 죽어있었다. 나머지 대원들 역시 심각한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 분열증에 걸렸던 것이다. 이 참혹한 결과에 해군은 즉각 실험을 중단하고 관계자들의 입을 막는 한편 실험에 참가했던 대원들을 세뇌하여 실험을 은폐하였다.

 

-배가 나타난 직후 해군들이 배의 일부가 되어서 철판 밖으로 팔 다리 나온 사진-

 

1943년 순간이동 실험 '필라델피아 실험'

 

레인보우 프로젝트라 불리던 이 실험은 1943년 전쟁당시 적의 레이다를 피하여 첨단무기등을 이송할 목적으로 초극비로 미해군에서 진행된것으로 당시 목적은 공간이동이 되리라는건 전혀 몰랐던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생존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공간이동뿐아니라 시간여행까지도 한걸로되어 더욱 충격적이었다고 합니다.

참가한 과학자는 아인슈타인과 테슬라, 그리고 이진컴퓨터의 발명자인 폰노이만 수학박사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이 2차대전에서 승리한건 제 개인적으로 당시 미국에 천재들이 많았던 이유로 생각합니다. 현재과학의 대부분의 천재들은 이상하게도 그당시에 많이 존재했었습니다.) 테슬라코일이 주장치였다고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 미국의 필라델피아 해군조선소 ㅈ기지에서는 일련의 극비 비밀실험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이 실험의 최종목적은 구축함을 전자막으로 에워싸서 레이다망에 걸리지않도록 (이 기술은 현 스텔스기에 응용되었습니다.) 원자폭탄등을 실어나르는 것으로 엘드리지라는 새로운 구축함이 건조되었고 이 배안에는 발전기와 변압기등이 가득 설치되었다. 1943년 7월 20일 오전 9시 최초의ㅣㅣ역사적인 실험이 시작,
엘드리지호는 승무원들과 기술자들을 탑승시켜 필라델피아 앞바다로 나아갔으며 배안의 설치들을 가동시켰다.
스위치를 올리고 처음으로 장치들을 가동시키자 엘드리지호는 레이더망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20여분후 다시 나타나 실험은 대성공이었다. 그러나 배가 기지로 돌아와보니 승무원들 대다수가 일종의 정신착란증세에 시달리고 있었다.

 

8월 12일 과학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사람으로 실험을하면 어떤 불상사가 생길지 모른다하여) 전시상황이라 두번째 실험이 실시되었다. 거의 100여명의군인과 기술자들이 탑승하여 바다로 나아갔으며 예정된 시간에 메인스위치를 작동시켰다.
강력한 전자기파가 발생하며 역시 이윽고 레이더망에서 사라졌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ㅏ 없는듯 했다.
그러나 잠시후 배 전체가 녹색후광으로 덮이며 곧 배가 레이더에서뿐 아니라 실제 공간에서 통째로 사라져버린것이다.
수시간후 다시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배를 인양하여보니 거의 대부분의 승객이 실종되었으며 그나마 남아있는 승객은 극심한 정신이상으로 보고되었다. 실종되었다던 승객들은 벽이나 바닥에 있었다. 그것도 묻혀있는게 아니라 벽 혹은 바닥에 같이 녹아 있었던 겁니다. 사람이 벽에 묻힌게 아니라 마치 밀가루와 물을 섞듯 그렇게 섞여있던거죠.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저도 예전에 tv 모실험에서 쇠와 나무가 섞이는걸 보았습니다. 사진도 있었는데 지금은...)그래서 생존한 사람들은 정신이상이 된거고..


이윽고 10월 27일 세번째 실험에서는 무인으로 다시 스위치를 작동시켰다. 그러자 이번에도 사라짐과 동시에 놀랍게도 10여분후 항구에서 442km 떨어진 대서양연안에서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러더니 잠시후 다시 필라델피아 항구로 공간이동하여온 엘드리지호는 심한 화염과 연기에 휩싸여 있었고 배안의 장치들은 모두 과열로 손상되어 있었다.


 

 

사건이후 수뇌부들은 결국 레인보우 프로젝트란 이름의 이 실험을 마감하고 총괄진행자던 폰 노이만박사를 다른 프로젝트로 송환시켰으며 얼마후 바로 원자폭탄개발이 성공된다.
필라델피아 실험의 진행과정과 결과들은 철저히 극비사항으로 감추어졌고, 엘드리지호는 완전 개조시켜 전쟁후 다른나라로 이송되어 이 실험에대한 모든 흔적들이 지워져 버린다. 그리고 금세기 손꼽히는 테슬라박사는 그해 사망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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