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 72시간이 지났는데도 난쟁이님은 야속하고 잔인하게도 18탄을 내놓지않으셧습니다.
여러분들도 저도 속이아주 타들어가는데말이죠
저 자꾸 머릿속에생각납니다
체육선생님이 난쟁이님께 술마시고 전화해서 오빠~해봐 했던일,
머리 귀뒤로넘겨서 얼굴파묻고 하...이게끝이아니란것만알아 라고햇던일
그리고 부끄럽지만 그거... 그... 말하고싶은데 뭐라 표현할방법이없네
하여간 그일....
모든일들이 마치 저에게 일어난것처럼 머릿속에 자꾸생각나고...
그런데 톡톡엔 난쟁이에 난짜도 찾아볼수가없슈미다....
지금 모두의 마음이 이럴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방법이잇죠..
지금이시간부터 제가 적은 제목과 통일해서 계속 글을써나가는겁니다
그러면 혹여 나중에 난쟁이님께서 들어와 저희글을 보시면
' 아, 이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내글을 원하는구나 이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내가 열심히써야지' 라는 생각을하셔서 잠시 저희에게 소홀햇던것을 후회하시고 다시 글쓰기모드로 진행하실지도모릅니다!!
저의생각일뿐인가요? 헛소리일뿐인가요??
저 진짜 잠자기전에도생각나고 밥먹을때도생각나고 앉아잇을때도.. 등등...
일상이 18탄언제나오나생각뿐인데.... 여러분 동참해주십시오! 이대로가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