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글 답글 일고 저도 생각많이했습니다.
저도 물론 계모이기 땜시 색안경을 쓰고 본것또한 있겠지요![]()
허나 지금도까지 너무 가증스러워서 치가 떨립니다.
저처음 인사들일때 울시모 울신랑이 계모라고말안했는지 알고 시치미뚝 !!
물론 이해합니다.결혼전인데 계모라하면 선입관이있스니깐요.
그렇게 가끔만나고 전화하고 물론 결혼전에 제가 넘 친해진것또 지금 절실히 후회하지요![]()
그러다가 울부모들 상견례를 했습니다. 사실 연예기간이 넘 길어서 (6년연예끝에 결혼)
약혼이라도 해야 남들 눈도 있고 그런다고해서 갔죠. (사실 시댁이 시골이라서 우리집에서 많이양보했죠)울부모보고 갑자기 우리집이 한달에돈은 얼마벌고 땅이 얼마있고 눈앞에 있는 저기 저땅에 집지을꺼다. 물어보지않는말엄청하데요 시모가요 우리 시부말없습니다. 지금도 왔냐 ~ 밥먹어라 갈려고이럽니다.그러더니 울신랑키우면서 힘이들었네 아빠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힘들었고 나를 더 좋아한다..드등 울신랑 흉을 아주 야물딱지게 보면서 나는 울신랑하고 시누하고 자기가 난애기 글고 전남편하고사이에아이들 절대 차이안나게 키웠다고. 그러드라구요.. 절대라는걸 강죠하면서
사실 저희부모님인들 걱정안했겠습니까?? 근데 너무 너무 돈많고 울신랑장남이라 자기가 의지하고 전남편아이들보다 더 사랑한다이러드라구요.. 참 가증스럽죠.. 그러더니 이제와서는 말이 너무 틀립니다.물론 돈 보고 결혼시킨건 아닙니다. 절대로~!!
울시모성격장난아니지요.. 저희시부 말없습니다. 아니 이일있기전까지 전화하면 당신말씀만 하고 끊고 지금껏 좋은목소리전화한적없고.. 참 집들이라고 시댁식구들을 불렀죠. 전그때도 직장을 다녀서 저희 친정언니하고 엄마가 음식장만했고 그때 오셨어요.다아시죠 음식 누가 했는지 먹고 가시고
담날 잘가셨냐고 회사에서 전화했더니.. 하는말 너 그거 누굴먹으라고 차린거니? 나먹으라고 차린거니 야 집들이상이 떡이 없다. 그건 말도 안된다 이러드라구요
그러더니 니네 신랑친구들집들이땐 꼭 떡놓으라고... 저 정말몰랐습니다. 떡이 그렇게 중요한지를 .... 지금도 떡애기만 나오면 먹던게 다 채합니다. 이제는 전화도 없습니다. 그쪽에 사는 시누애길들으니 아주 장난이 아니랍니다. 울시부술좋아하시니깐 술상차려서 꼬시고꼬셔서 이혼못하게 아니 당신이 이혼하신다고 하더니 이젠 겁나는가 봅니다.그사채빚 울시부없음 일누가합니까?? 그래서 그런가봅니다. 더 웃긴건 울시부도 아주 문제가 많습니다.
줒대가 없어요.. 그러니 일이 이렇게 됐지.. 울신랑보고 니가 잘못했다하랍니다. 자기도 고민이라고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땁니다. 아니 왜 글면 저번주에 우리보고내려와라 우리생시모오빠내려와라 하고 난리를 치셨는지. 참내~ 어이가 없어서.. 저 이제는 그쪽하고 인연끊을껍니다. 나하고 울신랑하고 울아기 처다도안보고 그쪽 아들이 더좋고 우리는 아들아니라고했스니 인연끊을려구요.
울신랑도 시부다시만나봐서 울시부하고싶은데로 한답니다. 시모하고살고싶은살고이혼할려고하고
단! 우리는 모른다 안본다. 넘 못됀건지... 처음에는 울친정부모도 그래도 부모다 하시지만 이제는 절대 그시모하는말 안믿습니다. 한두번 속습니까?? 아니 계모라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시부모들 정말 싫고 .... 울친정에 전화하기전까지는 그래도 팔은안으로굽지 그렇겠지 자기가 난 새끼가 더 애틋하겠지 했지만 키운정도 정아닙니까?? 정말 왜그러는건지... 답답하고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