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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우네 이재용비서

카사노바 |2011.01.03 00:56
조회 203 |추천 0

넌 삼성 욕하면서도 정용진이 차세대경제리더라며 이재용보다 잘났다고 굳게 믿지만 난 이명희란 이름네만 늘 관심있는 사람이다. 알겠니? 나한테 잘못만 안하면 정용진이건 이재용이건 내겐 아무 의미 없다는걸. 굳이 따지고들면 난 CJ 장손들에 매우 관심갈뿐

 

서로 인정이 안되는 사람들과 무리들끼리 공동체를 유지하기위해 전략적 예의와 의전 그리고 역사인식에 따른 이해라는게 있는데 그걸 먼저 무시하는 인간들을 다른쪽이 결국 견디다못해 인정못하는건 당연한거 아니겠니? 니들의 바벨이 내 바벨과 달라서 미안하다.

 

사람은 저마다 속하고싶고 놀고싶은 물이 있다. 내가 속하고 싶은 물은 안타깝게도 김주하 앵커나 박용만 회장같은 그런 무리들이 아니다. 니들 일부들 생각처럼 껴주기도 않겠지만ㅋ 나도 내가 살아온 세상이 있기에 니들이 원했던만큼 더 못인정해줘서 미안하다.

 

내 아들이라면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랑 살라고 할것이다. 지금 이미 그 사랑과 살고있다면 사랑의 회복을 위해 뭐든지 하라 하겠다. 평생가도 불가능하다면 진짜 지사랑 데려오라 하겠다. 남들 이목따윈 순간이다. 다들 사랑이 회복되면 아무 문제 없을 인생들.

 

난 할수만 있다면 이 인간을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더는 유명인들 치마폭에서 허우적대거나 어둠속에서 혼자 왕노릇을 하거나 여기저기 싸지르고 다니거나 나같은 인간들한테 존재를 부각시키지 않고도 충분히 자유하고 행복할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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