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남자애가 있어요
,
제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편지써주고 막 먹을꺼 챙겨주고
생일에 선물주고, 자주 먼저 연락하고, 어장관리 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술먹고 발신표시 제한으로 술이 완전 만땅 취해서
전화를 했어요 ,,
이런경우는그냥 꼬장 부릴라고 전화한건가요?
어느정도 맘이 있어서 우러나오는 행동인가요?
A형 남자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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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편지써주고 막 먹을꺼 챙겨주고
생일에 선물주고, 자주 먼저 연락하고, 어장관리 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술먹고 발신표시 제한으로 술이 완전 만땅 취해서
전화를 했어요 ,,
이런경우는그냥 꼬장 부릴라고 전화한건가요?
어느정도 맘이 있어서 우러나오는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