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살때 사고가 났는데 그때의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가족들은 단순한 교통사고였다는데...아무래도 사촌형도 그렇고 가족들이 저에게 비밀로 하는것 같습니다. 제 여자친구의 아버지 기일이 12월 5일 입니다.
근데 제가 사고가 난 날도 12월 5일 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아버지는 소방관이였다고합니다 그리고 사고로 순직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제가 사고이후로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합니다. 폐쇄 공포증이 생겼고 아무래도 제 생각엔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 엘리베이터에서 사고가 난것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억이 날까요...??? 설마 그녀의 아버지가 저랑 연관이 있는걸까요?
그리고 이글은 댁들이 생각하는 그런 글이 아니야
이태리에서 40년동안 글만쓴 장인이 한땀 한땀 대필한거라고 이글이
ps. 뭐 나중에 혹시라도 알게되면
"어머 내가 저런분의 글에 악플을 달려고 경거망동 했단말야?"
뭐 그런 생각 들 사람이라고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