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배우들이 영화 홍보를 위해 찾았던 코리아. Welcome!!
스크린이 아니면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이 내한한다는 소식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이다. 눈길을 끌었던 2010년 내한한 배우들, 속편제작으로 다시한번 와주면 안되겠니~
할리우드 순백의 미소_ 케이트 보스워스

얼마전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영화 <워리어스 웨이>로 주목을 받았던 그녀. 작고 마른몸매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스포트라이트 팡팡~!! 그녀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슈퍼맨 리턴즈>에서 반짝이던 그녀를 기억할 것이다. 팔색조의 아름다움으로 사랑받는 그녀. 그녀가 오드아이라는건 아는가? 한쪽 눈색깔이 다르다니…사람에게도 있을 수 있는건가보다. 머 어쨌든 한국 내한이 처음이었더라지? 좋은 기억 듬뿍 담아 갔길바라오~
노다메 칸타빌레의 히로인_ 우에노쥬리+타마키히로시

드디어 한국에서 개봉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거기에 두 주연 배우 내한까지!! 완전 비명내지르며 죽기전에 실물한번 보자 달려갔던 무대인사ㅋㅋ
이보다 더 어울릴 수 없는 커플- 노다메와 치아키 센빠이~!! 함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라지..
우에노쥬리는 정용화의 이상형으로 우결에도 출연하고, 배우뿐아니라 가수로써도 종종 내한했던 타마키 히로시 포스가 장난아니여~ 이번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1월13일 개봉앞두고는 내한 또 안하나? 내한도, 노다메와 치아키의 사랑도, 꿈도, 모두모두 완전 기다리고 있다규~!!!
카리스마 작렬_ 안젤리나 졸리

아시아는 일본까지만 돌고 가던 그녀가 드디어 한국상륙! 감히 다가갈 수 없는 그녀만의 아우라가 한국을 휩쓸고 갔다. 그녀의 올블랙 의상에 뿅뿅뿅~~진정한 여신이 여기에 계시는구나~
여름에 딱 어울리는 액션 영화 <솔트>를 위해 첫 내한을 감행한것. 달랑 10시간밖에 안있었지만,,(무지 아쉽다구!) 담에 올때는 2박3일로해서 신랑이랑 아가들이랑 모두모두 오라규~
핫한 할리우드 스타등극_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로 등극한 두 사람. 21세기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라고 불리우며 할리우드 흥행사를 다시 쓴 <트와일라잇>. 3편에 달하는 <이클립스>홍보차 내한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 여기저기서 어찌나 비명들을 지르던지. 이들이게 이러한 관심이 부담이 되긴하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압력(?)으로 느끼고 있다니 정말 기특하지 않아?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다시한번 와주삼~ 그때는 로버튼 패티슨과 함께말이지~ 섹시 뱀파이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