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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선수촌에서 펼친 염기훈의 불꽃 슛팅 ㅋㅋㅋ

슛돌이 |2011.01.04 12:17
조회 1,579 |추천 2

 

 

 

 

 

 

 

 

 

김 코치: “기훈씨~ 잘 부탁해요
살살. 웃자고 하는 거 죽자고
덤비지 말고~”

 

 


 

김 코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살살. 나 장가도 가야하고…
허리 약해. 그리고 특히 머리…
머리 맞추지 마”

 

 


 

염기훈: “예, 예. 살살 찰께요”

 

 


 

관계자: “살 살 찰 꺼에요?”
염기훈: “아뇨. 저 최선을 다할껀데…
(전 늘 최선을…소 눈망울)”

 

 


 

마치 복날 영계처럼 차례를 기다리는 김코치…후덜덜덜

 

 


 

염기훈” 자 살살 갑니다”
김코치 “으 응…”

 

 


 

….실제로는 폭풍 슛 난발. 대 아수라장
광고 세트 다 부숴지고…
김코치 살려 “꺄아~”

 

 


 

이젠 관계자도 “기훈씨 살살해주세요”

기훈: “예예, 사람만 안맞출께요”

 

 


 

그러나 여전히 폭풍 슛 연타발

 

 

 

 

김코치 “그냥 골 넣지 마!!! 골대 늠겨! 늠기라구!”
(급하니깐 부산 사투리 작렬!)

 

 

 
지금 모습은 흡사 몽크의 ‘절규’? 광규? ㅎㅎㅎ

 

 

 

 

 

김코치 “어이..기훈이. 아시안컵 가서 잘해라잉~국위선양하고”
기훈 “ 코치님…죄송해요…머리 괜찮으세요? “

 

재미있는 촬영이였습니다.  삼성전자 아카데미 페스티벌
광고 촬영이였는데
“선수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내용이여서인지
염기훈 선수도 골 욕심을 안 버리더군요.
아시안컵에서도 부디 맹활약하길!
그나저나 다 찍고 나니 김코치님 급 10살은 들어 보였다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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