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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친구의 말도 안 되는 1등 인생...-.-;(진정한 엄친딸입니다)

토레스 |2011.01.04 13:17
조회 457 |추천 0

내 동생 친구가 있어요 여자구요 현재는 교사에요..

내 동생이 국민학교 3~4학년 때 그 친구가 전학을 왔대요..

그 이후 그 친구는 늘 평균100점 맞으며 중학교 졸업 때 까지 전교 1등을 했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내 동생이랑 떨어졌는데.. 고1 가서 방황을 해서

채팅으로 만난 남자랑 연애 비슷한걸 하느라 평균100 기록이 깨졌더랍니다..

어찌됐건 전교 1등은 여전했지만요.. 

글고 2학년 말에 그 남자랑 깨지고 다시 평균 100점에 전교 1등 계속 했구요..

정리하자면

'국민학교 수석 졸업-중학교 수석 입학,중학교 수석 졸업-고등학교 수석 입학,고등학교 수석 졸업'

이란거죠..

저희 집이 대전이라 지방이라 무시할 수도 있겠죠..ㅋ 근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대학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갔는데  수석 입학에 4년 내내내 수석으로 성적 장학금 받았고

반학기 조기졸업 했구요 4학년 때 친 교사임용고시에서 수석으로 합격했습니다..-.-;

 

나보다 2살 동생인데, 군대 전역 한 이듬해에 임용고시에 합격을 했다니까요..

믿겨집니까? 저도 교사지만 전 졸업후 3년간 꼬박 노력해서 간신히 합격 했는데요..-.-;

 

얼굴도 오크가 아니에요.. 키는 170이구 엄청 말랐어요 연예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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