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3남매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이 아카데미 선수촌에 모였다네요
(드디어 아카데미 페스티벌의 계절이 놀아왔다! )
근데 코치는 성스 책방쌤 김광규씨! (님 스피드스케이팅에 대해서 뭘 좀 아시나?)
실제로 선수들은 비지땀, 김광규씨는 거의 목이 쉬고 (손도 날에 비고)
근데, 실제로 이런 훈련 있나요? (엉거주춤 포즈가 귀요미!)
촬영 중 선수촌 한 켠에서 꽤나 진지한
대화 중…부채도사 모태범 ㅎㅎ
앞으로의 있을 동계아시안게임 작전회의?
“태범이…코너링. 코너링이 중요해 솨솨~”
“태범아 딴 코치한테 가지마…
내가 잘해줄께. 내게 비밀병기가…”
코치님 외면하고 가는 모태범
(포스는 어째 유도선수?)
고개 숙인 코치님 끙…
선수촌 컨셉의 삼성전자 아카데미
CF촬영장에서 한 창 동계아시안게임,월드컵 준비중인 3남매는
구슬땀을 흘리고 김광규씨는 목이 다 쉬고, 스케이트 날에 손도 비고…
금메달 말고 대체 그들이 열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