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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들었줄 줄이야

키위 |2003.12.12 15:58
조회 1,376 |추천 0

오늘 아침에 이홍렬이 나와서하는 프로에 예전에 코미디언인 임미숙인가 오랜만에 나오더라구요.

본인의 집도 여러번 나오고 여태껏 결혼생활이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10년을 울면서 살았다고 하루 24시간을 꼬박 울면서 지냈다고 하던데..

오늘도 우는 장면이 여러번 나오더군요.

남편이 같은 코미디언인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남편이 힘들게 했나보더라구요.

여자문제 빛보증 잘못서서 돈 날리고 그외..

얼마전 양식인지 중식인지 식당 크게 차려서 사업 한다던데..

이젠 남편도 정신 차리고 미숙이 언니도 가게하고 잘될날만 있을거라고..

10년을 힘들어 했다던데 이혼안하고 그동안 참고 견뎌내신게 대단하더라구요.

참고  기다리니간 오늘같은 좋은날도 온다고 그러시던데..

그런가봐요 지옥같은 날이 있어도 그지옥이 끝은 아니겠죠.

인생은 돌고도는건가봐요 언젠가는 좋은날도 이겠죠 미숙이 언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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