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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소녀와 날백수의 사랑이야기[실화ㅜㅜ]

이종수 |2011.01.06 07:16
조회 285 |추천 4

19소녀와 날백수의 사랑이야기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은 지키고싶어서 용기내어 이글을 씁니다. 머제가 가방끈이 그리길지도 않어 말주변이나 문장력이 딸려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여. 우선제 소개를할게요 전지금 29살이된 건장한?청년입니다.

그녀를 소개할까합니다.그녀는 우선은 제가 무뚝뚝하고 표현잘안하는 남자를 글까지쓰게한 여자입니다.ㅎㅎ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제가 그녀와 헤어지고 한동안 정말 삶에의욕까지 상실해서 매일 술로 밤낮을 지세웠습니다.

그러다 그녀와의 추억은 아련하게나마 이렇게 글로 남겨두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보내여..

그녀와 제가 처음만난건 그녀가 19살때 제가 26살이였습니다.

네 7살차이지요..ㅎㅎ 도둑놈 소리좀 들엇지요.ㅎㅎ

처음 그녀를본것은 제가 나이트에서 일을하고있을때입니다. 천호동XX나이트엿죠ㅋㅋ

그때 처음그녀를봤을때 제두눈에 쏙들어왓죠..머 이글을읽으시는 분들중에는 머 밤일하는뽀이가 여자작업하려햇겟다 하겠지만.

그런감정은 아니였거든요..ㅎㅎ 근데 그녀는 모를거에요 아직도 제가 처음에 그냥그냥 만난거라고 생각할거예요.

하지만 아니거든요...그녀에게 가기까지는 경쟁자들도 많았습니다.ㅋ 사실...후에안사실이지만 그때 나이트에왔을때 19이라고하더군요

그러니까 미성년자엿던거죠. 근데 그녀가 대학을1년일찍가서 학생증으로 어케어케 오다가 왔더군요.ㅎㅎㅎ

머...이렇게 위에글처럼 대충안면튼사이가 됫죠.ㅋㅋ

그러고 얼마안있어 그녀의 생일이였습니다...전이때다싶어 음...약간초큼의 현찰과 나이트매점에서 수만은 돈을투자해서[전참고로보조]

즐거운 파뤼를 해주었습니다. 샴폐인쏟구 맥주 붓고 난리도 아니였죠..ㅋㅋㅋ

아시겟지만 당하면은 옷이다젓잔아요...근데 제가 출근전에 길가다가 이쁜티가 잇어서 마침사둔게 있었는데...

그래 이거다...! 새로산티를 그녀에게 가져다주며 "아~미안~생일에는 원래다 이런거야.ㅋㅋ"하면서

제가 가져온티를 주었습니다. ㅋㅋ그녀는 뜻밖에 호의에 고마워하더군요..ㅋㅋ

그러고 그녀의 생일파티는 즐겁게 끝이났습니다..ㅎㅎ 근데 제티를입고갓겠죠?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다음날 찾아왔습니다... 세탁까지는 안하고 음....[더좋아요ㅋ변태아님]폐브리x를 뿌려서 가지고왔더군요..ㅋㅋ

고마웠다고 [근데 고마울꺼까지는 제가 다술뿌렷음ㅋ] 하더군요.ㅋㅋㅋ 그래서 전 "그럼 나중에 밥한번먹자^^" 이랬죠.ㅋㅋ

알았다고 하더군요..ㅋㅋ 매일 힘들고 욕먹고 발길질차이면서 일해도 기분은 좋더군요..ㅋㅋㅋ

사실 맘먹고 작업하라하면 금방하겠지만 위에글에서도 그런감정은아니였으니까요.ㅎㅎㅎ

음...뭐랄까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이좋아지구ㅋ 하루가 행복해진다고해야하나?ㅋㅋ

정말 그때는 그랬습니다..ㅋㅋ  근데......그러다가 제가 집안사정때문에 그곳에 일을 그만둬야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전 다른곳으로 옴겼죠... 아는 형님이하는 룸이였습니다...거기서 부장일보면서 하는일이였죠...

그녀와는 당연히 연락이끊겼구여..;;;그러길 몇개월.....2009년.12월십몇일이였을거예요~

제아는 동생이 연락이왔더라구여 동생왈" 형 그때 걔알죠?[그녀] 걔만나서 영화보기루했는데 ㅋㅋ작업좀할라구여ㅋㅋ"

순간저는 당황햇습니다...그래서 반협박으로 전번을 알아내 용기를 내어서 저나를 했습니다.ㅡㅅㅡ

음" 어? 야 오랜만이다 XX오빠야 기억하니?" 그녀가 "아~ 오랜만이다ㅋㅋ" 내심반겨?주더군요.ㅋㅋㅋ

전그래서 솔직히 아는동생이랑 영화보기로했다해서..ㅎㅎㅎ;; "너 XX랑 영화보기로했다며? 갸여자친구있는딩:;;"

불어버렷죠....;;;골큰이ㅋ 미얀..ㅋㅋㅋㅋ사실대로 말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녀가 "아정말? 대박" 이러더군요..ㅋㅋㅋ 전 기회를 놓치지안고 바로 약속을정했습니다.ㅋㅋ

몇일후....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ㅋㅋㅋ 네 당연 그녀와 만나는 날이죠.ㅋㅋㅋ

그녀와 저 딱 중간지점에서 약속을잡았습니다...ㅋㅋ 3년이지난 지금도 두눈 뚜렷하게 기억이나네요.ㅎㅎ

예전에도 매력적이였지만 다시봐도 이뻣습니다..ㅋㅋㅋㅋ

그녀와 만나고 ...전 이핑계저핑계를 대면서 ㅋㅋ저의 동네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ㅋㅋ[아시죠?똥개도 자기집에선90%먹고들어가는거]

ㅋㅋㅋ그리곤 술집에들어갔죠..아? 그때까진 아직19인 그녀였습니다.ㅠㅠ 근데 제 노안으로인해 카바가되었죠..ㅋㅋ

술을시키고 안주가 나오고했는데...오랜만이라 그런지 서먹서먹하더군요..;;[제가 말주변이없는건아님ㅋ]

아....이래선 그냥 술먹고 그냥 이대로 헤어지겠다싶어 ...근처에있는 제친구들을 불렀습니다..ㅋㅋ

친구여자친구~경운기와 딸딸이[나이가많아서 이리부름ㅋ]가 오더군요.ㅋㅋㅋㅋ

지원사격?네 아주잘해주더군요...근데 제친구의 여친이 말하길 "오빠 내가보기엔 별로 오빠한테 관심없는거같아보여;;"

이러더군요..ㅜㅜ  사실 저도 초큼 느끼고있었거든요...;; 근데 옆에서 들으니 정말 우울하더군요...ㅜㅜ

그래도 사람이 술이들어가면은 음....분위기가 업되고 그러잔아요...ㅎㅎㅎ

그...술기운덕에 전그녀와 사귀게되었습니다..ㅎㅎㅎ

--------아침에 퇴근하고 썻더니 엉망이네요.전그냥 그녀와의 추억을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보고싶어서 올리는건데 호응이 괜찬으면 나머지 이야기 오늘퇴근후에 바로 올려드릴게요...지금은 혜어졌지만 아직도 여기저기 묻어있는 그녀의 기억이 떠나질않네요 .ㅎㅎ 사랑에 아픔이있으신분들은 공감이갈거라 생각합니다 .추천 한번꾸욱 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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